⁠국악계 블루오션, "제주는 퓨전국악이 대세, IMaGe그룹 선풍"

  • 등록 2018.11.07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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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계 블루오션, "제주는 퓨전국악이 대세, IMaGe그룹 선풍"



[문화] 최근 두 가지 이상의 장르가 뒤섞인 '크로스오버' 음악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현 국악계에도 퓨전국악이란 장르가 생기면서 그룹 IMaGE(이미지)팀은 대중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5시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제이누리'가 주최하고 제주도개발공사가 후원한 가을의 꿈, 가을의 추억 콘서트에서도 퓨전국악 IMaGE 그룹의 인기는 대단했다.

최근 퓨전국악의 붐은 최근 음반, 공연 등 가요계 곳곳에서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추세다. 넓게는 대중음악을 포함한 문화 전반에 걸쳐 진행되어 가요계의 새 영역 확장과 함께 보다 다양해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외국인이 즐겨 찾는 제주는 호텔행사시 퓨전국악이 섭외 1순위로 선풍적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세대와 세대를 잇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에 퓨전국악 IMaGE그룹은 국악을 전공한 4인의 절세미인들이 대중가요의 영역으로 진출,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장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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