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시장, 야시장 ‘도깨비 놀이터’로 변신

  • 등록 2019.05.09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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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시장, 야시장 ‘도깨비 놀이터’로 변신

인천 미추홀구 대표 전통시장인 신기문화관광시장이‘도깨비 놀이터(야시장)’로 변신한다.

야시장은 오는 6월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신기문화관광시장은 앞서 지난 4월19일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전통시장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야시장을 개장했다.


야시장은 도깨비 놀이터라는 주제로 시장 상인들을 비롯해 세계의 다양한 맛있는 먹거리들이 선보인다.


특히 다른 야시장이 먹거리 위주로 만들어지는 한계를 넘어 다양한 놀이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 야시장을 주축으로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던 ‘도깨비 소굴’과 아이들, 가족, 친구, 연인들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거리를 제공한다.


또 각종 이벤트와 공연까지 관광과 문화가 가득한 레퍼토리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장명진 기자 wr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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