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문제 3자(비대위-인천 동구-인천시),합의문 발표

  • 등록 2019.06.19 20:24:00
크게보기

인천연료전기(주)매몰비용 140억원 책임질 경우 사업포기

인천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문제를 둘러싸고 인천연료전지(주)가 매몰비용을 책임질 경우 사업을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주민비대위와 인천시,동구청 3자가 합의한 내용을 발표했다.


비대위(공동대표.김종호),인천시 동구청(구청장 허인환),인천시(소통협력관 신봉훈)등 3자는 19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인천연료전지측과 4자 협의를 진행했으나 입장차로 합의문 도출에 실패했다.

한편 인천연료전지㈜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안전·환경 검증을 위한 2~3개월의 시민 숙의과정은 갈등 해결의 방안이 될 수 있다”며 “하지만 이 방안이 실효성이 있으려면 숙의과정의 결과가 구속력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명진 기자 wrilbo@daum.net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산 지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