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장, 태풍 북상대비 인천내항 계류선박 현장 점검

  • 등록 2020.08.26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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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내항 3부두 방문하여 정박 계류 중인 선박들의 안전사고예방 당부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6일 오전 인천 내항을 방문해 태풍 제8호「바비」북상에 대피해 있는 선박들의 안전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오윤용 중부해경청장은 “이번 태풍이 인천 해역을 통과하는 만큼 모든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철저한 준비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3000톤급 경비함정 1척을 인천 연안해역에 배치해 태풍으로 인한 재난사고 발생을 대비해 긴급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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