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1동, 익명 기부자로부터 작지만 따뜻한 마음 전달 받아

  • 등록 2021.04.26 21:29:37
크게보기

 

인천 부평구 갈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작지만 따뜻한 선물을 전달 받았다.

 

익명의 기부자는 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마트에서 빵과 과일, 음료수 등 총 8만 원 상당의 간식을 배달시켜 기부했다.

 

한지희 갈산1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간식을 기부해주신 익명의 기부자에게 감사하다”며 “우리도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일선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 받은 간식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된 아동들을 위해 지역의 한 지역아동센터로 전달했다.

장명진 기자 nei999@hanmail.net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산 지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