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새마을회, 아담채에 코로나19 생필품 전달

  • 등록 2021.08.21 22:39:33
크게보기

 

인천남동구새마을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부자가족 복지시설 아담채를 방문해 화장지 등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남동구 수산동에 위치한 아담채는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한부모 부자가정을 위한 시설로 현재 42명이 입주해 있다.


신대현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고훈 기자 atomkohw@naver.com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울경 취재본부: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울경 취재본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