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희 전 송파구청장이 "화천대유"특검을 주장하며 1인시위를 가지고 있다.

  • 등록 2021.10.04 2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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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를 위한 비상시국국민회의(비상시국국민회의)’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화천대유" 특검하라며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 관련 국정감사 등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 

강수선 기자 kssun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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