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울진 산불현장 방문

  • 등록 2022.03.16 13: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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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 경북 울진군 북면 검성리 화재현장에 도착해 송진과 빗물로 범벅이 된 나무 밑둥의 재를 손으로 직접 확인했다. 

 


나무가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여도 흙들이 잘 씻겨나가지 않을 만큼 뿌리까지 썩어들어가고 있음을 직접 점검하는 순간이었다. 민가까지 덮친 당시 울진 화재현장의 실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윤 당선인이 이재민께 다시 찾아오겠다는 약속을 그대로 실천한 것처럼, 새 정부는 주민분들이 다시 서실 수 있는 복구와 지원, 잊지 않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준 기자 we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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