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입주기업 애로사항' 무료 자문·상담

  • 등록 2023.04.20 08:54:43
크게보기

2023‘GFEZ 기업사랑 자문단’신규위촉

 

【우리일보 윤진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 이하 광양경제청)은 광양만권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자문하고 상담해주기 위한 2023‘GFEZ 기업사랑 자문단’ 자문위원을 2023년 4월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GFEZ 기업사랑 자문단은 법률, 노무, 세무․회계, 건축 분야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3년 4월 9일부터 2025년 4월 8일까지 활동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상담 및 기업 활동 자문 등이며, 서비스 제공에 따른 비용은 광양경제청에서 전액 부담한다.

신청절차는 자문 상담신청서를 작성하여 광양경제청에 우편, FAX, E-mail 등을 통해 제출하면, 광양경제청에서 내용 확인 후 자문위원에게 연결, 자문결과를 다시 입주기업에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상담신청서는 광양경제청 홈페이지(www.gfez.go.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다운 받거나 기업지원과(061-760-526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GFEZ 기업사랑 자문단은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지난 2011년 최초로 구성되어 운영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총 101건의 기업 애로사항을 처리하였다.

광양경제청에서는 이 외에도 매년 입주기업 시책 설명회 개최 및 입주기업 박람회 참가비 지원 등 광양만권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기업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윤진성 기자 0031p@hanmail.net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산 지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