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위생직능단체협의회, 노인복지관서 식사대접·재능기부 봉사

  • 등록 2023.06.28 17: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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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보 김웅렬 기자】 | 인천 서구 위생직능단체협의회가 주관해 27일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400여 명에게 점심 제공과 함께 머리 손질, 마사지 봉사가 진행됐다.

 

서구 위생직능단체협의회는 식품위생분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서구지부, ▲서구식품제조가공업협의회, ▲제과협회, ▲추출가공협회, 공중위생분야 ▲한국이용사회, ▲대한미용사회, ▲한국피부미용사회, ▲대한숙박업회, ▲한국세탁업회, ▲한국목욕업협회 등 10개 단체로 이뤄졌다.

 

이날 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각자 전문분야의 재능기부와 물품 지원으로 어르신을 위한 봉사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 화합의 자리가 마련됐다.

 

서구 한국외식업협회는 짜장밥과 불고기 등 식사와 과일을 준비했고 식품제조업협회는 생산품인 김치를 제공했다. 또한 제과협회는 빵을, 추출가공협회는 건강음료를 제공했다. 이용사협회와 미용사협회, 피부미용사협회에서는 머리 손질과 손 마사지 봉사를 진행하고 그 외 단체에서는 점심제공 봉사와 어르신 안내, 질서유지 등 안전한 행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날 격려 방문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식품위생과 공중위생에 힘쓰는 협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아울러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조귀정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위생직능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화합하고 서구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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