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의회, ‘역사문화관광 콘텐츠개발 연구회’ 발대식 가져

  • 등록 2023.06.30 20:15:03
크게보기

강화돈대를 활용한 강화역사문화관광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우리일보 김웅렬 기자】 | 강화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역사문화관광 콘텐츠개발 연구회’는 지난 29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연구회 발대식 및 강화돈대를 활용한 ‘강화역사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박흥열, 오현식 의원을 비롯한 용역 수행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올해 10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은 강화돈대와 강화도 문화를 연결할 “정체성”과 돈대와 돈대를 연결할 “주제”를 발굴해 스토리텔링을 구성하는 등 향후 강화돈대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한 정책대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연구회 대표자 박흥열 의원은 “강화돈대는 세계적으로 드문 해양관방유적으로 이를 활용한 새로운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연구회를 신설했다”라며, “강화돈대를 활용한 ‘돈대길’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구 할 계획이며 강화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울경 취재본부: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울경 취재본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