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자원봉사센터, 익산 수해복구···봉사자 40명 폭염에도 ‘구슬땀’

  • 등록 2023.08.04 22:29:17
크게보기

 

【우리일보 김웅렬 기자】 |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3일 전북 익산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침수, 하천·도로 파손, 주택침수, 산사태 등 큰 피해를 입은 익산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이날 자원봉사자 40명은 익산 용안면을 찾아 피해지역 가옥과 축사 등을 뒤덮은 토사와 부유물을 걷어내고 폐비닐 잔해물 제거작업을 벌이는 등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임경환 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휴가까지 미루면서 수해복구에 참여한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피해 농가와 주민들께서도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울경 취재본부: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울경 취재본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