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 위에 슈퍼문 둥실

  • 등록 2023.09.02 23: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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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보 김선근 기자】 지난달 31일 오후 은계호수 해로토로 머리 위로 ‘슈퍼 블루문’이 떠올랐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울 때 뜨는 보름달이다. 

 


이날은 올해 중 가장 큰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보돼 슈퍼문을 만나기 위해 많은 시민이 은계호수공원을 찾았다.

 

김선근 기자 ksg2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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