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김은기 기자】 만월산 배수지 체육광장으로 오르는 길에 나뭇가지가 찢겨 도로까지 쓰러져 널부러진 모습이 애처롭다.

【우리일보 김은기 기자】 만월산 배수지 체육광장으로 오르는 길에 나뭇가지가 찢겨 도로까지 쓰러져 널부러진 모습이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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