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충렬사·민주공원 참배로 ‘2026년 혁신 행보’ 시작

  • 등록 2026.01.06 18:23:43
크게보기

호국·민주 열사 뜻 계승
“부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다짐
최종열 위원장 권한대행 등 당직자 참석

 

【우리일보 김지윤 기자】 조국혁신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권한대행 최종열, 이하 시당)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부산의 호국과 민주 정신을 기리는 참배로 본격적인 새해 행보를 시작했다.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은 지난 1일, 최종열 위원장 권한대행과 정진백 기장군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시당 운영위원 및 당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렬사와 민주공원을 차례로 방문해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새해를 맞아 애국선열과 민주열사들의 숭고한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산의 혁신과 ‘정치 선진국’을 향한 당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열 위원장 권한대행은 참배 후 방명록에 “애국선열과 민주열사님의 뜻을 받들어 정치선진국을 이루고, 부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시당의 지향점을 분명히 했다.

 

시당 관계자는 “이번 신년 참배는 단순히 새해를 여는 의례를 넘어, 부산 시민들에게 조국혁신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개혁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약속하는 자리”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김지윤 기자 Jykimbmc@gmail.com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산지사: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2-650-2520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산 지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