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은 교장 공모제 비리사건의 모든 책임지고 사퇴하라

- 인천교육청은 “교장공모제 면접시험의 유출의혹을 투명하게 해명하고 인천시민에게 석고대죄 하라

2021.03.17 1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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