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의원, “공공임대 공가 견인하는 13평 이하 지양해야 함에도 2025년까지 소형 중심의 공공임대 공급 지속”

- 국민임대, 영구임대, 행복주택 모두 소형평형에서 높은 공가율
- 행복주택 75,360호 중 9,549호 공가(공가율 12.7%)
- 현재까지 46㎡ 이하 면적이 전체 공급량의 85%
- 2025년 공급계획에서도 국민 선호도 높은 60㎡ 이상은 전체의 28% 불과

2021.10.04 15: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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