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발전연구소, 서울시 최초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창단

농구발전과 저변확대 위해 11개국 주부들이 뭉쳤다
천수길 한국농구발전연구소장 "농구로 다문화 인식개선 및 인재양성 나설 것"

2024.10.17 15: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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