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짓의 가르침, 삶이 진로가 되다” 고산중학교,‘어쩌다 꼰머의 듣보잡’진로특강

다양한 분야의 멘토 6인을 초청해, 청소년들 스스로 탐색하고 삶의 경험을 배우는 기회로

2025.05.23 22: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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