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핵심광물 비축, 보안 구멍 뚫렸다…박상웅 의원 “법적‧제도적 장치 시급”

중국은 ‘국가기밀’, 일본은 ‘비공개’… 한국은 ‘무법 비공개’ 상태

2025.10.13 15:03:1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