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트대 동문 네트워킹 행사, 서울서 개최

벨기에 대사, 한태준 총장 등 100여 명 참석하여 교류 확대 도모
국내 유일 유럽대학으로서 '생명과학 및 바이오' 분야 명성 이어가

2025.11.19 07:30:0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