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경실련 “이혜훈 후보자, 즉각 사퇴하라”… ‘갑질·특혜·부정축재’ 의혹 점입가경

보수대통합 명분으로도 못 덮어… “국가 예산 책임질 자격 상실”
보좌진 폭언, 자녀 44억 자산 형성, 농지법 위반 의혹 등 총체적 부실

2026.01.14 12: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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