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료관광개발, 부산서구 의료 지도를 넘어 '글로벌 부(富)'의 지도를 그리다

김재희 대표 "환자 유치는 애국이자 국익"
부산 서구, 세계가 주목하는 메디컬 허브로
6월 부산은 아미 성지, BTS 연계 의료 특수
중앙아시아 뚫은 집념, 의료 실크로드 개척
의료 수출의 블루오션, 크루즈 의료의 시대

2026.02.12 14:06:26
0 / 300

법인명 (주)복지티브이경인방송 │제호 우리일보 │종합일간지 인천, 가 00040 │인터넷신문 인천 아 01050 │등록일 : 2010.10.21│우리방송│창간일 2010년 5월10일 본사: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원대로 869,르네상스빌딩 1606호 우) 22134 │대표전화 032-5742-114 │팩스 032-5782-110 │ 부울경 취재본부: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133번길6 진흥마제스타워빌딩 103동3410호 우)48742 호남지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51, 2-3층 │063-232-0708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요돈순환로 441 會長 韓 銀 熙 │ 발행·편집인 이진희│청소년 책임자 한은희 │고충처리인 이진희 │편집국장 장명진 │부울경 취재본부장:김지윤 │호남 · 제주 지사장 노연숙 │ 우리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