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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김관영 후보, 마지막 호소문 “30년만에 찾아온 기회, 전북 도민이 잡아야”

김관영 후보 “전북의 미래, 중앙정치가 아닌 도민 손으로 결정해야”

 

【우리일보 노연숙 기자】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가 투표 종료를 한 시간 앞둔 시간까지 ”전북의 자존과 미래를 지켜달라“며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호소문]

 


사랑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기호 7번 김관영입니다.

 

이제 막바지입니다. 투표 종료를 한 시간 앞둔 이 시각에도 상대 후보는 네거티브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 처참한 현실을 바로 잡는 일은 투표를 해 주시는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 딱 한 표가 부족합니다. 지금이라도 투표소로 나가주십시오.

 

이번 선거는 단순히 도지사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전북의 미래를 누가 결정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도민여러분이십니다. 간곡히 호소합니다. 투표를 하지 않으신 도민여러분께서는 당장 투표소로 달려가 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가 전북의 미래를 바꿉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전북의 자존을 지키는 힘입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결정합니다.

 

전북의 선택은 도민이 합니다.

 

기호 7번 김관영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