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보은 국제유소년축구 왕중왕전'이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대만을 포함한 총 50여 개의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연령별 우승을 차지한 팀에는 대만, 중국, 태국 등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왕중왕전은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뿐만 아니라, 자녀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학부모들을 위한 '참가 어머니팀 풋살대회'도 별도로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보은군, 보은군의회, 루카스포츠, 싸커애플라인드, 그리고 우리일보와 우리방송TV가 후원하며, 대회의 생생한 현장은 우리방송TV를 통해 인조구장에서 벌어지는 전 경기를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국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