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김은기 기자】AI 기술의 발전으로 지식과 정보에 대한 접근은 쉬워졌지만,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방향을 선택하는 인간 고유의 역량은 오히려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자기이해와 판단력, 관계 역량, 회복탄력성 등 내적 역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마음 근육 훈련 교육기관인 '샘 아카데미(S.A.M Academy)'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자기이해와 내적 역량 강화를 위한 8월 새 시즌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샘 아카데미는 마음을 이해하고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교육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교육기관이다. 학술 연구와 교수법 개발을 기반으로 심리 트레이닝, 상담·코칭,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는 시즌별 교육 프로젝트와 교육·멘토링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과정 역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새로운 시즌 프로젝트다.
이번 과정은 일반적인 인문학 강의나 단편적인 자기계발 교육과 달리, 수강생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 관계와 삶의 경험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담·코칭을 기반으로 멘탈 트레이닝과 인문학적 성찰을 접목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내적 역량과 회복탄력성을 키우고, 삶의 방향을 설정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샘 아카데미 소속 멘탈 트레이닝 교육강사이자 '마음근육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고순주 강사가 진행한다. 고 강사는 상담과 코칭 경험을 교육에 접목해 수강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과정을 이끌 예정이다.
고순주 강사는 "AI는 정보와 해답을 빠르게 제시할 수 있지만,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고 어떤 삶을 살아갈지는 대신 결정해 줄 수 없다"며 "수강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남이 정한 답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과 방향을 세워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샘 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시즌별 전문 교육 프로젝트와 교육·멘토링 캠페인을 지속 운영하며, 개인의 내면 성장이 건강한 가정과 관계, 공동체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