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30일 수경 만기 전역..."인생에 다시 없을 값진 경험. 또 한번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양요섭,30일 수경 만기 전역..."인생에 다시 없을 값진 경험. 또 한번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2020.08.31 18: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