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첫 30홀드’ 장현식 “동료들이 도와준 기록, 연투 힘들지 않다”

“나 혼자 할 수 있는 기록이 아니다. 모두가 도와줘서 지금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한다”

2021.10.18 09:4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