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부산의 미래를 처방하다: 박형준 시장, 보건의료 청년과 '글로벌 헬스케어 허브' 비전 공유
'청년이 머무는 도시' 부산, 바이오·의료 혁신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형준 시장, 청년 인재 유출 문제 직접 언급하며 '일자리·주거·문화' 3대 정착 조건 제시
중입자 가속기 등 첨단 인프라 기반, 부산을 '세계적 암 치료 중심지'로 도약 시킬 것
'정례적 소통 채널' 구축 약속, 청년 중심의 보건도시 비전 구체화
현장의 목소리 정책에 반영,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건설 의지 피력
2025.11.25 12: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