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 금단의 땅 범어사 정수장, 시민 쉼터 '범어숲'으로 탈바꿈

1월 7일 정책공모사업 첫 결실 맺다
범어사 정수장 일원 복합문화공간 조성
명상데크 황톳길 등 도심 휴양지 탄생
2027년까지 15개 과제 단계적 준공
따뜻한 공동체 회복하는 열린 공간 개방

2026.01.07 09:3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