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 국민께 고개 숙여 사과”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 당 지도부 중 처음으로 ‘책임 통감’ 입장 표명
“헌법적 절차 경시된 조치… 여당으로서 무거운 책임 느껴”

2026.01.07 1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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