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 국민과 함께 막아낼 것”

당원게시판 논란에 ‘제명’ 확정... 한 전 대표 “허위조작 기반한 정치 숙청”
강력 반발 재심 신청 거부 및 장외 투쟁 시사, 여권 내 계파 갈등 최고조

2026.01.14 14: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