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북극항로’ 심장부 알래스카서 부산의 미래 열다

1월 5일 앵커리지 우호협력 체결
북극항로 거점 확보로 경제 영토 확장
CES 이어 알래스카까지 광폭 강행군
지산학 협력 기반 신산업 개척 박차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 비전 구체화

2026.01.07 09:5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