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바른 역사의 기록
우리일보는 "正論直筆","言行一治","正直"을 사훈으로 삼고 어떠한 외압이나 이해관계에도 흔들림이 없는 바른 언론의 표상이 되고자 합니다.
인터넷신문으로서 우리일보는 "권력에 대한 비판(회초리)보다는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실용적인 정보(나침반)"로서의 기능에 더 중점을 둔 매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 주변의 따뜻한 소식과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전달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는 '신뢰의 연결고리'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 속에서 살 것이고 언론이 권력의 시녀로 전략하면 국민들은 어둠 속에서 살 것이다.
우리일보와 WETV에 아낌없는 성원과 변함없는 격려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