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홍지수기자】 |“평소엔 금연 구역에 대해 관심없었는데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하면서 금연 규정에 대해 잘 알게 됐어요” 지난 12일 계양구 된밭공원에서 금연 캠페인에 참여한 이창현(78·남·인천 계산동)씨가 신천지자원봉사단 계양지부(지부장 차재명·이하 계양지부)‘자연아 푸르자‘ 봉사자들에게 한 말이다. ‘자연아 푸르자’는 습지 보존 및 재난재해 환경 복구 활동을 비롯해 관련 공익 캠페인 활동, 주요시설과 길거리 정화 등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다음 세대에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봉사활동이다. 계양지부는 금연 포스터와 전단지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퀴즈 및 뽑기 이벤트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또 금연 구역(버스 정류장부터 10m, 지하철 출입구부터 10m, 학교 출입구부터 10m)을 정확히 알리고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손호(45·남·인천 계산동)씨는 “그동안 몰랐던 금연 구역을 확실히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규정을 잘 지키고, 건강을 위해 금연을 고려해 보겠다”고 전했다. 차재명 계양지부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금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과 함께 깨끗한 지역사회를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지난달 말부터 13일까지 20일간의 쉽게 알 수 없었던 요한계시록이 풀린 축제의 현장이 전북 전주에서 마지막을 장식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13일 목회자 250여 명을 비롯 총 1만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전주 전도 대성회’를 개최했다. 대성회가 열린 신천지 전주교회 본관과 별관은 물론 실외주차장까지 참석자들로 가득 찼다. 그럼에도 현장 수용인원의 한계와 안전을 고려해 참석을 희망한 모든 이를 초청할 수 없었다. 이 때문에 온라인으로 청취한 목회자가 200명을 넘겼고, 전체 온라인 시청자 수는 11만 7000명에 달했다. 이날 대성회가 열린 신천지 전주교회에는 시작 4시간 전부터 인파들로 붐비고 행사 2시간 전부터는 건물은 물론 실외주차장에 마련된 좌석까지 참석자들로 가득 찼다. 또 일찍부터 찾아준 참석자들을 위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전주IC 인근 ‘호남제일문’부터 행사장까지 1km 이상의 거리에 늘어서 다양한 퍼포먼스로 환영했다. 전통의상을 입은 군악대와 농악대가 거리를 행진하며 전도 대성회를 축제의 장으로 이끌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타 교단 목회자 250여 명이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도대체 청년들이 왜 몰려가는지 이유를 확인해 보기 위해 참석했다. 와 보니 틀린 말이 없어 반박하거나 부정하기 힘들었다.” 장로교에서 찬양 사역을 맡고 있는 한 40대 목회자가 ‘신천지 서대문 전도 대성회’에 참석한 뒤 밝힌 고백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9일 신천지 서대문교회에서 ‘신천지 서대문 전도 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도 대성회 현장에는 200여 명의 목회자를 포함해 총 1만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 중 다수가 청년들이었던 점도 고무적이었다. 또 자리가 협소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전도 대성회를 시청한 목회자는 300여 명이다. 이 같은 인파가 몰린 것은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홍대와 신촌 등지에서 청년을 중심으로 이뤄진 홍보 활동과 앞선 행사에 참석했던 목회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시너지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3일에는 노란색 풍선을 든 1000여 명의 신천지예수교회 청년 성도가 거리를 걸으며 전도 대성회 홍보 활동에 동참했다. 홍대입구역 앞을 지나는 모습을 본 한 시민은 홍보 행진 중이었던 이준범(32·남·서울 은평구) 씨에게 “신천지예수교회에 청년
【우리일보 홍지수기자】 |조선 말기 전파를 통해 소식을 전하는 전화기가 한반도에서 최초로 들어온 곳은 인천이었다. 개신교 복음이 가장 처음 들어온 곳도 인천이다. 이러한 역사를 지닌 인천에서 계시록이 이뤄진 실상의 소식 전파의 물결이 다시 시작됐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6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신천지 인천교회에서 ‘신천지 인천 전도 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는 마산, 부산, 서울 등에서 수만 명이 참석하며 큰 관심을 모은 2024 신천지 말씀대성회 후속으로 열렸다. 앞선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청년이 많은 집회’, ‘목사가 배우는 탁월한 말씀’, ‘활기차고 열정적인 분위기’ 등을 호평하고 관련 보도가 이어지자 입소문을 탄 것이다. 때문에 이날도 목회자 150여 명, 총 참석자 1만 5000여 명을 기록했고 20·30 청년의 비율도 상당했다는 후문이다. 또 약 13만 명이 온라인으로 시청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행사장 주변에 늘어서 현장을 방문하는 목회자 등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주황색 풍선과 전도 대성회를 알리는 각종 피켓을 들고 환호하는 모습에 참석자는 물론 주변 시민까지 이를 핸드폰으로 촬영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 서울 영등포 대림동 4km 거리가 오색풍선이 환호로 활기가 넘쳤났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이날 개최한 ‘2024 신천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에 목회자 400여 명 총 1만 4000여 명이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我는 누구인가" 주제로 참석자들을 향해 성경을 보고 하나님이 함께 하는지 알아보자며 “요한계시록과 4복음서 내용이 너무 어렵게 기록돼 이해하기 힘든 것도 분명 있다”면서 “그 때문에 더욱 그 예언의 실체가 나타나야 하고, 그 실체를 토대로 깨달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사람들이)믿지 못하는 것은 결국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면서 “목회자들이 먼저 노력하고 깨우쳐야 잘 가르칠 수 있다. 우리 교회로 오라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이 “과거에 자신이 가르치던 것과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이 얼마나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고, 때에 맞는 영적 양식을 성도들에게 줘서 알게 하자는 것”이라고 말하자, 참석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특히 20·30 청년 4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 불교 등 타종교에서도 5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말씀을 들어보니, 왜 이렇게 많은 신앙인이 오는지 알 것 같아요. 나도 좀 더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일 서울 노원에서 ‘2024 신천지 말씀대성회 계시 성취 실상 증거’가 열린 가운데 참석한 60대 장모 목사는 “이만희 총회장의 말씀대로 요한계시록이 이뤄진 실체를 따라가 보자는 마음이 생겼다”며 “목회자인 내가 먼저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그 기쁨을 성도들에게 전해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 목사의 소감처럼 이날 열린 ‘2024 신천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는 준비한 목회자 좌석이 모자라 많은 목회자가 서서 듣기까지 하는 등, 회차를 거듭할수록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만희 총회장·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개최한 말씀대성회는 지난달 25일과 29일, 각각 마산과 부산에서 말씀대성회에 수만 명이 몰리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자 추가 편성됐다. 영남권 말씀대성회에 참석했던 한 목회자는 “이 총회장의 말씀을 들으며 30년 목회 생활이 후회돼 눈물이 났다. 복음 전하는 일과 말씀 중심의 목회를 했다면 지금의 나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신천지예수교
【우리일보 홍지기자】 | ‘2024 신천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가 지난 25일 마산에 이어 29일 부산에서도 개최됐다. 이날 말씀대성회에 목회자 100여 명을 포함해 7만여 명이 현장에 모여 계시 말씀에 대한 열기가 뜨거움을 다시금 입증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는 영남권 목회자와 신앙인들의 꾸준한 요청에 따라 지난 1월에 이어 또 한 번의 말씀대성회를 부산 안드레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 같은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는 1984년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이후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집회를 각지에서 개최하며 성경 말씀 중 예언이 지니는 중요성과, 그 예언대로 이뤄진 실상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렸다.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도 동일한 취지로 요한계시록의 중요성에 대해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한다”며 “우리는 말씀의 참뜻도 알아야 하고 말씀대로 자신이 창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이 말씀이 올바른지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근거는 바로 ‘실체’다. 예언이 실제로 성취됐는지, 하나하나 따져보고 맞다면 깨달아 믿어야 한다”며 “때가 되면 요한계시록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기록돼 있다. 그렇다면 나는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다른 목사들도 소속이 다르다는 이유로 도외시할 것이 아니라 직접 말씀을 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2024 신천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가 25일 신천지 마산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20년간 교회를 시무해온 한 목회자가 “신천지예수교회가 성경대로 기록된 예언의 말씀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에 감명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1월 울산과 부산에서 말씀대성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영남권 목회자와 신앙인들의 추가 개최 요청이 꾸준히 이어진 데 따라 이번 말씀대성회를 추가 개최하게 됐다. 이를 증명하듯 목회자 100여 명을 포함해 총 1만6000여 명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또 장소와 거리 등 물리적인 한계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목회자와 신앙인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약 2시간 진행된 말씀대성회에 37만5155건의 유튜브 조회수를 보여 높은 관심을 그대로 입증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요한계시록 10장을 기준으로 성경 전반을 아우르며 예언과 성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강의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목회자를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모르면 배워야 믿음이 생기는 것이지 무조건 믿으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100% 깨달았을 때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성경을 절대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22일 맛디아지파 천안교회를 찾아 성경을 기준으로 한 신앙의 가치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이 총회장의 천안교회 방문은 2주 전 청주교회에 이어 올해 들어 충청권에 세 번째, 전국으로는 41번째 순회 방문이다. 이 총회장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2만여 명의 성도들이 천안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고, 지역 목회자 100여 명도 참석해 설교를 들었다. 이 총회장은 설교에서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성경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스스로 자문해야 할 때”라며, 성경에 근거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하나님의 뜻대로 참된 신앙을 해야 많은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며 “세상 사람이 준 권세로 할 것이 아니라 하늘이 인정하는 사람, 성경책이 인정하는 사람, 계시록이 인정하는 사람이 돼야겠다”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 말씀을 가치 없이 여겨서는 안 되고, 하나님을 믿으면 성경 말씀 그대로 해야 한다
【우리일보 홍지수 기자】 |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약 40개국에서 ‘HWPL 9.18 평화 만국회의 10주년 기념식’이 18일 개최됐다. 10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국내는 물론 해외 각국의 인사와 회원들이 대거 참석하며 이날 행사가 개최된 경기도 HWPL 평화연수원 일대의 현장에는 총 10만여 명이 자리했다.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지역 간 협력을 통한 세계 평화 공동체 건설’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지난 10년간 평화를 향한 세계 지도자와 시민의 공헌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세계 화합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불교조계종 대종사 혜총스님, 조세 호노리오 다 코스타 페레이라 제로니모 동티모르 고등교육과학문화부장관 등 여러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HWPL 이만희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평화 역사 10주년을 맞이한 오늘 참석한 모든 분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우리는 이제 너와 내가 다르다는 선을 긋지 말고, 사랑과 평화라는 재료로 하나돼서 지구촌을 살리는 역할을 하자. 서로 협력해 서로를 살리고 값진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남겨주자”라고 독려했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기념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