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인천=김용찬 기자】경기시흥소방서가 2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근속승진자 8명과 신규임용자 2명에 대한 임용 신고식을 실시했다.
이번 임용 신고식에는 오랜 기간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근속승진자 8명과 새롭게 소방 가족이 된 신규임용자 2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임용장을 수여받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소방 본연의 사명을 되새기며, 앞으로 현장 최일선에서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태연 시흥소방서장은 “이번에 임용된 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소방 조직을 만들어 가길 바라며,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