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김지윤 기자】 부산시청 내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이 2026년 한 해 동안 가족 중심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는 실무 부서를 중심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습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총 30여 종으로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책놀이 교실과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동화 구연 등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매주 목요일 운영되는 빛그림 교실은 소규모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시청 4층 하늘정원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배움 프로그램도 정례화합니다. 모든 일정은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사가 시장의 출장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 공간으로 제 역할을 다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주요 프로그램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