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김지윤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한 전방위 현장 행보에 나섰다.
박 시장은 오늘(12일) 오후 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명절 기간 화재 및 구조 대책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 대원들을 격려한다. 이어 동래봉생병원을 찾아 응급 의료 체계를 확인하고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특별 교통 대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핀다. 박 시장은 연휴 첫날인 14일에도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등을 방문해 안전 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