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지난 4일 공동대표단회의를 열고 2022년 장애계 5대 활동 정책과제를 선정했다. 2022년 선정된 5가지 정책과제는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장애인 자립지원 및 맞춤형 주거지원 대책 마련, ▲정부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수립 대비 장애계안 마련, ▲대통령 및 지방선거연대 유권자 운동,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지원체계 마련이다. 1.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촉구 활동 장애계는 장애인의 권리와 욕구에 기반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18대 대선부터 공약으로 요구해왔다. 국가정책의 장애포괄성을 강화하고 국가장애인위원회 설치, 장애영향평가 및 장애인지예산 도입, 서비스 이용 권리와 선택권 보장, 표준소득 보장, 단체소송제 도입 등의 변화를 위해 제21대 국회 내 제정을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2. 장애인 자립지원 및 맞춤형 주거지원 대책 마련 정책 활동 정부는 2022년부터 탈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예고하고 있다. 탈시설정책 수립을 위한 시범사업 모니터링, 장애유형 및 욕구별 개인 맞춤형 주거서비스 지원 강화, 주거편의시설에 대한 설치 지원 강화 등의 정책을 제안할 것이다. 3. 정부 제6
제55회 가수의 날 행사가 12월14일 오후2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가수협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윤천금 회장을 비롯해 가수, 위원들이 다수 참석하고 각계각층의 내외 귀빈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민국가수대상은 가수 윤수일, 대한민국최고가수대상에는 진성을 비롯해 김용임, 김혜연, 소명, 유지나, 박진도가 수상했다. 사회봉사공헌대상에는 안순이 안양성결대 관광개발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안 교수는 안교수 떡복이를 개발해 지역 소외된 자들에게 나눔과 실천해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해 이번 가수의날을 맞아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안순이 교수는 "평소에도 봉활동을 통해 이런 영광의 자리에 섰다며 특히 봉사와 관련된 상을 가수협회로 부터 받아 기쁘다며 이 상은 더욱 각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한국가수협회는 1958년 출범해 가수협회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있는 단체다.
포스코건설이 파나마(Panama)에서 약 6,500억원 규모의 가툰(Gatun) 복합화력발전소와 콜론(Colon) LNG 터미널 증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포스코건설이 이번에 수주한 가툰(Gatun) 복합화력발전소는 발전용량 640MW의 파나마 최대 규모 발전소다. 콜론(Colon) LNG 터미널 증설 공사는 가툰(Gatun) 복합화력발전소에 원활한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기존 터미널에 연간 약 300만톤 규모의 LNG를 처리할 수 있는 재기화설비 등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포스코건설이 이번에 두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게 된 것은 지난 2019년 8월 복합화력발전소와 LNG터미널을 건설하는 파나마 콜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발주처가 포스코건설의 시공 기술력을 인정해 가툰 복합화력발전 사업에 지명경쟁입찰 대상자로 선정했기 때문이다. 포스코건설은 최종 입찰에서 가격 및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받아 본 입찰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콜론 LNG 터미널 증설 공사도 경쟁입찰을 통해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 파나마 콜론 프로젝트는 381MW 복합화력발전소와 18만m3 용량의 LNG터미널을 건설한 사업으로, 지난 2016년 경쟁입찰을 통해 수주했으며 20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사회적경제조직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사회적임팩트 창출을 위해 ‘12.14, 한국디자인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 소셜디자인 데모데이」를 공개한다. 산업부와 KIDP는 2019년부터 ‘사회적기업 디자인사업(디자인 주도 사회적기업 혁신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해 사회적경제조직*대상으로 △디자인컨설팅 △디자인인력지원 △서비스·비즈니스모델 개발을 지원(‘19~‘21년 누적 134개사 지원)해오고 있다. 사회적경제조직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재화·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과 조직을 의미한다. 디자인컨설팅은 서비스디자인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제품·서비스의고도화를 지원하고, 디자인인력지원은 디자이너 매칭과 인건비 보조,디자인 교육을 지원하며, 서비스·비즈니스모델 개발 지원은 고객 리서치, 프로토타입 제작, 사용자 테스트 등 신규 사회적 혁신 서비스·비즈니스모델의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2021년에는 총 52개 사회적경제조직을 선발·지원했고, 지원기업 중10개의 우수기업을 선발하여 그간의 개발 성과를 소셜디자인 데모데이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피칭하게 될 기업은 △프리랜서 창작자들이 자신의콘
‘수요일은 간호법 제정을 위해 전국 간호사들의 한마음이 모이는 날.’ 대한간호협회는 국회 앞에서 코로나 현장간호사와 간호대학생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집회’를 가졌다. 8일 오전 11시 대한간호사협회에 따르면 이날 집회는 국회의사당 정문과 현대캐피탈 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사 앞 등 5곳에서 동시다발로 열렸다. ‘간호법 제정, 불법의료기관 퇴출, 목포창원공공의대신설’이라는 피켓을 든 참석자들은 “여야3당은 간호법 제정하라” “법정간호인력 기준을 위반하는 의료기관을 즉각 퇴출하라”는 힘찬 구호를 외치며 국회에서 계속심사 상태인 간호법안의 연내 통과를 촉구했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 19 팬데믹에서 보았듯 재난적 의료위기 상황에서 간호사 등 의료인력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 지 절실하게 깨달았다”며 “이것이 간호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다”고 밝혔다. 이어 신 회장은 “불법진료의 주범은 간호법이 아니라 의사 수의 절대 부족에 있다. 목포의대, 창원의대, 공공의대 설립 등 의대정원 확대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불법진료를 근절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국제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굴착기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신흥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세계 건설장비 업계 최초로 해외 딜러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직접 딜러들을 대면하기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다. 이외에도 현대건설기계는 딜러 보상 프로그램 재정비, 마케팅 채널 다양화 등을 통해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으로 이뤄진 신흥시장에서 올해 거둔 호실적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대건설기계에 따르면 이번 딜러 컨퍼런스에는 사전 구축된 가상공간에 해외 딜러들이 개인 아바타를 통해 접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 73개국 155명의 딜러가 참석했으며 이중 90%가 넘는 딜러들이 신흥시장을 주요 활동무대로 삼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신흥시장 주력상품인 50톤 굴착기(HX500L), 52톤 굴착기(HX520L) 등 대형 굴착기와 연비 및 편의성을 높인 9시리즈 휠로더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어 가상 로비공간에서 52톤 굴착기를 3D를 통해 시연함으로써 참석한 딜러들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이는 제품 구입 문의로 이어졌다. 현대건설
가수 백지영의 신곡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발매 곡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는 니즈뮤직 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프로젝트 ‘감정공유’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곡으로 백지영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반복되는 헤어짐과 만남의 경험이 완벽한 이별에 도달하는 과정이었음을 알게 된 연인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누구나 경험해봤을 이별 후 감정에 대해 노래하였다. 프로젝트 ‘감정공유’는 지난달 첫 번째 곡인 거미의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를 통해 이미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앞서 백지영은 SNS 등을 통해 라이브 영상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짧은 영상이지만 백지영 특유의 감성을 담은 라이브 영상은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겨울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간 쌀쌀한 계절에 어울리는 백지영 표 발라드는 음악팬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10cm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 치즈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카더가든 ‘가까운 듯 먼 그대여’ 등을 작업한 대세 작곡가 듀오 윤토벤&손박사의 곡으로 기대감을 한층 더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감정공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 위치한 남산국악당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쳐 있는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춤의 마당 <하늘天과 땅地의 춤舞 2021서울전통춤문화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주최·주관, 정아트앤컴퍼니가 대행을 맡아 지난 9월 ’왕의 도시 서울, 천심으로 민심을 어루만지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비공개로 열렸으나 뒤늦게 온라인을 통해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화제가 되고 있다. 2021서울전통춤문화제는 ’<하늘에 올리는 춤> 사직의 춤, 하늘에 닿다‘는 제목으로 서문을 열었다. 조선 시대부터 이어온 공적인 의식이었던 사직대제의 집례 의식을 빌려, 세상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개막식은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친근한 이웃 같은 배우 유인촌 씨가 역병대란(疫病大亂)을 극복하고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고천문을 낭송해 더욱 뜻깊게 시작했다. 본 공연에서는 사직대제의 의미를 담아, 신을 맞이하는 <청신(請神)>의 춤으로 시작해, 이어서 신에게 바치는 춤인 <오방처용무>로 악귀를 쫓고, 인간과 자연이 조화와 균형을 이뤄, 비로소 찾아온 평화로운 봄의 풍경
‘발라드 여제’ 백지영이 프로젝트 ‘감정공유’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 새로운 싱글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를 발매한다. 제작사 니즈뮤직 엔터테인먼트는 프로젝트 ‘감정공유’ 두 번째 주자로 백지영의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를 오는 24일(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감정공유’는 음악팬들이 바라고 기대하는 뮤지션 고유의 감정을 담은 음악 프로젝트로 지난달 거미가 첫 주자로 나서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를 발매한 바 있다. 거미 특유의 감성과 애절한 감정을 한층 끌어올린 발라드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는 음악팬들의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사랑을 받았다. 두 번째 발매 곡인 백지영의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는 반복되는 헤어짐과 만남의 경험이 완벽한 이별에 도달하는 과정이었음을 알게 된 연인의 감정을 백지영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하였다. 누구나 경험해봤을 이별 후 감정에 대해 솔직한 가사로 담아낸 음악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로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10cm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 치즈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카더가든 ‘가까운 듯 먼 그대여’ 등을 작업한 대세 작곡가 듀오 윤토벤&손박사의
한국문화원장 박기홍 원장은 “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10월부터 12월 2개월 간 진행되는 전통, 현대, 순수 예술과 문화산업이 결합된 고품격 한국문화 행사를 통해 터키인들에게 더 큰 감동을 안겨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국문화원은 2011년 10월 13일 설립이후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터키와 한국 양국 간 우호를 증진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터키 한류 팬들에게는 BTS 뿐 아니라 다른 K-POP 아이돌 그룹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 등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은 더 커졌으며 한국문화원의 역할 또한 다양한 강좌나 문화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문화원이 앙카라에 위치해 있지만 이스탄불, 이즈밀 등 대도시 나 지방 주요도시에서 행사를 개최하고자 노력해 왔다” 며 실제로도 2013년부터 10여개 도시를 순회하며 한국영화 상영 한터 관계 특강, 한국어 소개, 한복 체험 ,유학, 한식 시식, 한국 전통 음악 등으로 많은 활동에 기여했다. 또한 문화원에서 한국 문화 관련 강좌를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신식강좌 개설 중에 있다고 전했다. 문화와 예술을 통한 공감만큼 강력한 소통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이룩한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