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이기수 기자】2026 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서울 인천 6 권역 축구대회가 7일부터 서울 강서 개화구장에서 개최한다.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 2026 전국고등축구리그...경기7,10권역 중계예고 안내
【우리일보 이기수 기자】최강희FC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JIS)에서 열리는 '2026 JIS 유소년 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기 위해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지난해 보은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대표 자격을 얻은 최강희FC는 이번 대회에서 전 세계 16개국 유소년팀들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가 열리는 자카르타 순툴 지역의 JIS 스타디움은 지붕 전체가 개폐식으로 설계된 첨단 경기장이다.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의 홈경기장이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1부 리그 강팀 퍼르시자 자카르타의 홈구장이기도 하다. 대회 출전에 앞서 최강희FC 신현석 감독은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며 “어린 선수들이 국제대회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축구를 매개로 다국적 교류를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큰 소득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선수단과 함께 단장 자격으로 현지에 동행하는 장인석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장은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태국, 중국, 대만, 일본 등과 교류 협력의 기초를 마련해 왔다”며 “매년 이러한 국제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해 유
【우리일보 이기수 기자】경기도 연천군이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국제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하며 세계적인 문화유산 도시로서의 도약을 알렸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연천군, 루카스포츠, 사커애플라인드, 우리일보, 우리방송 후원 및 연천군체육회와 (사)대한생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연천 종합운동장 및 보조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전국 각지의 유소년팀은 물론 중국과 일본의 유소년팀 등 총 56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2027년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파견될 저학년 국제대회 한국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참가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한층 강력한 도전 의식과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국제유소년축구대회를 통해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문화유산 행사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것”이라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2026 보은컵 국제유소년축구 왕중왕전...어머니풋살대회 경기 이모저모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2026 보은 국제 유소년축구 왕중왕전...2학년 결승 제주두드림vs천안 cfa전
【우리일보 이기수 기자】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오는 29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시흥시민축구단(이하 시흥시민)과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충남아산FC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홈에서 코리아컵 경기를 치른다. 최근 리그에서 연패를 기록하고 있어 안방에서 승리를 거두고 선수단의 자신감을 회복하겠다는 각오다. 상대 시흥시민과는 구단 창단 이후 공식 경기에서 처음으로 맞붙는다. 시흥시민은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제압하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전력 차이를 극복하고 상위 리그 팀을 꺾은 만큼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 공격진에서는 U22 자원 박주영의 활약이 기대된다. 박주영은 지난 25일(토) 화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프로 데뷔골과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자신감을 끌어올린 박주영이 이번 경기에서도 활발한 움직임과 과감한 슈팅으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충남아산FC는 이날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5일(토) 열리는 ‘도고 뮤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구단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팬들과 함께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홈경기를 마련한다. 인천은 오는 7월 26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부천FC1995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8월 1일 인천유나이티드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열리는 7월 마지막 홈경기로, ‘파랑검정, 그리고 구단 창립기념일’을 주제로 한 ‘레트로데이’로 진행된다. 구단은 오랜 시간 인천과 함께해 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팬들과 함께한 23년의 추억과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기념할 계획이다. 레트로데이는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구단은 ‘그때, 그날처럼!’을 주제로 과거 경기장의 분위기와 추억을 되살린 레트로 콘셉트의 전광판 콘텐츠를 선보인다. 경기장에서는 레트로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비롯해 과거 인천 유니폼을 착용한 팬들을 대상으로 사진 및 댄스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특별한 팬 초청 행사도 마련된다. 구단은 시민 주주를 초청해 스카이박스 관람 기회와 스타디움 투어, 선수단 하이파이브 이벤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보은 국제유소년축구 왕중왕전'이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대만을 포함한 총 50여 개의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연령별 우승을 차지한 팀에는 대만, 중국, 태국 등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왕중왕전은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뿐만 아니라, 자녀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학부모들을 위한 '참가 어머니팀 풋살대회'도 별도로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보은군, 보은군의회, 루카스포츠, 싸커애플라인드, 그리고 우리일보와 우리방송TV가 후원하며, 대회의 생생한 현장은 우리방송TV를 통해 인조구장에서 벌어지는 전 경기를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국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리일보 김동하 기자】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7월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K리그1 17라운드 홈경기를 맞아 ‘파랑검정, 그리고 유소년의 날 - 유소년 대잔치’를 진행한다. 이번 홈경기는 인천유나이티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소년 선수들과 구단 아카데미 구성원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구단 유소년팀의 우승을 팬들과 함께 축하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기장 안팎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박찬대 구단주 인사와 유소년팀 우승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우승 세리머니에서는 구단 유소년팀이 획득한 트로피를 팬들에게 선보이고, 꽃다발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성과를 축하한다. 유소년팀은 2026시즌 상반기에만 ▲U15 2026 K리그 주니어 우승, 전국소년체전 우승, 금강송 춘계전국대회 우승 ▲U18 2026 K리그 주니어 우승,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준우승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선수단 입장 후에는 이청용의 ‘5월 이달의 딜리버리상’ 시상식이 열리며, 경기 직전에는 선수단이 총 22개의 친필 사인볼을 관람석에 직접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