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보은 국제유소년축구 왕중왕전'이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대만을 포함한 총 50여 개의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연령별 우승을 차지한 팀에는 대만, 중국, 태국 등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왕중왕전은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뿐만 아니라, 자녀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학부모들을 위한 '참가 어머니팀 풋살대회'도 별도로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보은군, 보은군의회, 루카스포츠, 싸커애플라인드, 그리고 우리일보와 우리방송TV가 후원하며, 대회의 생생한 현장은 우리방송TV를 통해 인조구장에서 벌어지는 전 경기를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국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리일보 김동하 기자】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7월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K리그1 17라운드 홈경기를 맞아 ‘파랑검정, 그리고 유소년의 날 - 유소년 대잔치’를 진행한다. 이번 홈경기는 인천유나이티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소년 선수들과 구단 아카데미 구성원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구단 유소년팀의 우승을 팬들과 함께 축하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기장 안팎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박찬대 구단주 인사와 유소년팀 우승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우승 세리머니에서는 구단 유소년팀이 획득한 트로피를 팬들에게 선보이고, 꽃다발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성과를 축하한다. 유소년팀은 2026시즌 상반기에만 ▲U15 2026 K리그 주니어 우승, 전국소년체전 우승, 금강송 춘계전국대회 우승 ▲U18 2026 K리그 주니어 우승,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준우승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선수단 입장 후에는 이청용의 ‘5월 이달의 딜리버리상’ 시상식이 열리며, 경기 직전에는 선수단이 총 22개의 친필 사인볼을 관람석에 직접 전달
【우리일보 이진희 기자】"2026 전국중등축구리그 경기 8권역"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2026전국고등축구리그 경기1권역 경기 광문고vs 안양공고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2026 전국고등 축구리그 경기 1권역 중계 예고 안내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 2026 전국고등축구리그 서울인천 3권역 영등포공고vs 인천남고 중계예고 ~~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2026 전국 고등 축구리그 예고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서울 영등포공업고등학교(이하 영등포공고) 축구부가 지난주 금강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불과 2주 만에 또 한 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고교 축구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등포공고는 지난 3일 서울 강서구 개화축구장에서 열린 ‘2026 전국고등축구리그’ 서울·인천 3권역 6라운드 경기에서 대동세무고등학교를 상대로 7-2 대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영등포공고는 남은 2경기의 결과와 관계없이 권역 조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날 경기에서 영등포공고는 전진우(10번), 신주환(4번), 금동하(7번), 장원준(13번), 홍준제(6번), 박은준(8번)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르게 득점포를 가동하며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대동세무고는 김찬빈(7번)이 2골을 만회하며 분전했으나 영등포공고의 막강한 공격력을 막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이번 권역 우승으로 영등포공고는 오는 8월 경북 안동에서 개최되는 ‘제81회 전국고등축구선수권대회 겸 전국고교축구 왕중왕전’ 출전권을 가볍게 확보했다. 또한, 지난 금강대기 우승에 따라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고등부 축구 서울시 대표 자격까지 거머쥐며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 김재웅 감독이 이끄는 서울 영등포공업고등학교(이하 영등포공고)가 2년 만에 금강대기 챔피언 타이틀을 탈환하며 고교축구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등포공고는 지난 24일 오후 강원 강릉 강남축구공원 1구장에서 열린 '2026 금강대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중경고등학교를 상대로 연장전까지 가는 숨 막히는 혈투 끝에 3-2로 극적인 재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영등포공고는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전승으로 우승하는 완벽한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동시에 1997년, 2016년, 2019년, 2024년에 이어 올해 대회까지 정상에 등극, 통산 5회 우승을 달성하며 홈팀 강릉중앙고와 함께 대회 최다 우승 팀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결승전은 고교축구 명문가들의 맞대결답게 전·후반 내내 밀고 밀리는 용호상박의 양상으로 전개됐다. 기선제압은 영등포공고의 몫이었다. 전반 25분 장원준의 정교한 코너킥을 박은준이 문전을 지키던 상대 수비진을 모두 뚫어내고 강력한 헤더 골로 연결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들어 중경고의 반격이 거세졌다. 영등포공고는 후반 12분 중경고 정규연에게 동점골을
【우리일보 이기수,곽명철 기자】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 U-15 광성중이 금빛 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미르달 감독이 이끄는 인천 광성중은 26일 부산 명지근린축구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 중등부 축구 부문 결승전에서 수원삼성 U-15 매탄중을 승부차기 끝에 4대3으로 누르고 시상대 맨 위에 섰다. 광성중 소년체전 금메달은 지난 2019년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제48회 대회 이후 무려 7년만이다. 경기는 프로구단 못지 않게 격렬했다. 치열한 공방 끝에 전반을 0대 0으로 마친 인천은 후반들어 더욱 거세게 수원 골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후반전과 연장전마저 수원을 골문을 열지 못했고 결국 승부차기를 통해 승자가 결정됐다. 승패는 7번째 키커까지 나선 끝에 갈렸다.이전 여섯번째 키커까지 양팀 3대 3으로 맞선 상황에서 수원 일곱번째 키커의 공을 광성중 골키퍼 안시후 선수가 막아냈다. 광성중은 마지막 키커로 나선 김태윤 선수가 깔끔하게 골을 성공시키며, 길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특히 대회 결승전을 승리로 이끈 골키퍼 안시후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에 오르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승리로 중등부 축구 절대강자로 올라선 광성중은 올해에만 벌써 세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