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돌 스냅 촬영 패키지' 9월30일까지'스튜디오 객실'에 돌상 마련…2시간 셀프 촬영객실 1박·성인 2인 조식 뷔페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에서 선보인 “셀프 돌 스냅” 촬영 패키지가 각광받고 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 연장으로 인해 비록 당장 호텔에서의 돌잔치는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호텔에서 품격있는 ‘돌 스냅’을 촬영할 수 있는 패키지가 있어 인기다. 생애 첫 생일인 만큼 특별하게 기념하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을 대변하고자 한 진심이 통한 것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에서 출시한 “셀프 돌 스냅” 촬영 패키지는 호텔 객실은 물론이며, 호탤내 다양한 포토존을 이용하여 돌 스냅 촬영 스튜디오로 활용하고, 이후 별도의 프라이빗한 객실에서 객실 1박 투숙의 ‘호캉스’까지 즐길 수 있게 했다. 호텔 객실 내에는 돌상 전문업체에서 돌 스냅 촬영을 위한 돌상 및 포토테이블 등을 마련해, 고객들은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셀프로 스냅 촬영을 할 수 있다. 호텔 객실 공간과의 조화가 잘 어우러지게 스타일링 된 돌상과 함께 자연 채광이 잘드는 객실에서 서울 도심의 세련된
올바른교육사랑실천운동본부(이하/올교실)상임대표 가용섭은 4월21일 학부모단체를 비롯한 63개 시민단체와 함께 인천대에 공자학원 폐쇄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상임대표 김수진)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공실본/ 대표 한민호)를 비롯한 63개 시민단체연합은 인천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요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올교실 가 상임대표는 지난 4월13일에 공자학원이 설립된 22개 대학총장들에게 공자학원 폐쇄를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지난 4.15.연세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의 22개 대학을 찾아가서 별도의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오늘 두 번째로 인천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공실본”인천대표를 맡게 된 가용섭 대표는 인천에서 전교조출신이 아닌 올바른교육감을 세우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올교실”상임대표이고 전국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63개 학부모 단체가 모여 2016년 결성한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전교조의 편향된 이념교육에 반대하며 교육 정상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시교육청이 인권교육을 내세워 동성애를 조장하는 행태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연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지난해 11.24.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
1986년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주요 도시와 세계 각국에서 개최하며 기독교인들에게 ‘죄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을 주고 있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부터 5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기독교연합(KCA)가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GoodNews TV’를 통해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생중계되며, 영어와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5개 국어 통역으로 중계된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986년, 부산 무궁화관 집회를 시작으로 매년 전국 주요도시와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첫 집회 설교를 책으로 옮긴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은 24개 언어로 출판, 130만 권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람들에게 신앙의 지침이 되고 있다.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전환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5월에는 276개, 10월에는 655개 각국 주요 TV‧라디오 방송사가 중계하며 ‘코로나 시대 전 세계에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성경세미나’로 주목받았다. CTN(씨티엔), TBN(티비엔), Enlace(엔라쎄) 등
청년을 위한 랜선 콘서트가 17일 경기도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이날 온라인 특설무대를 배경으로 국내 청년 3만여 명이 비대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YSP 홈페이지 ‘청청초대’를 통해 선정 된 셀럽(인지도 높은 유명인사) 4명이 청년들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청초대: 청년의 선택, 청년의 초대이번 콘서트는 ‘청년의 꿈’이라는 부제 아래, 개그맨 조세호가 MC를 맡았다. 조세호는 일상에 지친 청년에게 “모두가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희망콘서트를 통해 응원받고 힘내면 좋겠다”며 희망을 전했다. 콘서트 무대에는 최근 JTBC ‘싱어게인’에서 주목받은 가수 이소정, 중화요리 대가 이연복 셰프 그리고 ost의 여왕 가수 린이 함께 하며 청년들과 랜선 희망토크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참석자들이 평소 자신의 고민을 셀럽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등 쌍방향 대화속에 운영됐다. 가슴 뜨거운 청년으로 소개 된 이연복 셰프는 자신의 장기인 멘보샤 요리를 즉석에서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이연복은 “청년은 불이다”며 “불이 없으면 요리를 못하듯, 청년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셀럽
KT가 KT 광화문 이스트(East)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로봇 우편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엔 우편 지원센터 직원이 사내 직원들에게 배송 도착 알림 메일을 보내고 직원이 지원 센터에 방문해 물품을 수령하는 구조였으나, 이번에 도입된 AI 로봇을 이용하면 방문 필요 없이 자리에서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다. 우편 지원센터 직원이 우편물을 로봇에 적재해 수령대상 직원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입력하면, 로봇이 자율주행으로 스스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우편물 배송 목적지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배송 회전율을 높일 수 있으며, 임직원들은 손쉽게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KT 'AI 로봇 우편배송 서비스'는 AI 로봇을 활용한 실내 물류배송의 첫 시도로, KT 사내 임직원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 후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공공기관이나 일반 사무실 등으로 AI로봇 실내 물류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동대문 노보텔과 동대구 메리어트에 'AI 호텔로봇'을 도입한 바 있으며, 매드포갈릭 봉은사점과 모던샤브하우스 D타워점에는 'AI 서빙로봇'을 운영하는 등 AI로봇 사업 추진에
삼성전자가 위치 관리 액세서리 '갤럭시 스마트태그(Galaxy SmartTag)'를 업그레이드한 '갤럭시 스마트태그+(Galaxy SmartTag+)'를 16일 국내에 출시한다. 지난 1월에 출시한 갤럭시 스마트태그는 갤럭시 기기 외에 반려동물이나 열쇠 등 통신 기능이 없는 것들에 부착해 위치를 간편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액세서리로 시장의 시선을 끌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는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술을 활용해 위치 정보를 스마트폰에 표시해주는데,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진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주변 다른 갤럭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도움으로 사용자가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스마트태그+는 전작의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술 외에 UWB(Ultra Wide-Band, 초광대역) 기술이 추가 탑재돼 찾고자 하는 물건에 대해 더욱 더 정확한 위치 탐색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 S21 울트라 및 갤럭시 S21+ 등 UWB 기술이 적용된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해당 물건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방향 등 이동 경로를 시각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좀 더 쉽고 편하게 물건을 찾을
삼성전자가 첨단 LED 광원 기술을 집약한 차량용 LED 모듈 PixCell LED를 출시해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등에 활용하는 지능형 헤드램프(ADB, Adaptive Driving Beam)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 PixCell LED는 더욱 정교한 지능형 헤드램프 기능을 구현해 전방에서 운행하는 차량이나 반대 차선에서 마주 오는 차량의 주행 상황에 맞춰 정밀하게 헤드램프를 제어할 수 있다. 100여 개의 세그먼트(Segment, 1개의 LED 칩에서 개별적으로 구동되는 발광 소자 최소 단위)로 구성된 PixCell LED는 각 세그먼트에 격벽 구조를 적용해 세그먼트 사이의 빛 간섭을 최소화해 기존 LED와 대비해 3배 향상된 300:1 명암비를 구현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반도체 기술을 활용해 100개 이상의 세그먼트를 하나의 LED 칩으로 집적해, 발광면적을 일반 지능형 헤드램프용 LED 모듈 대비 약 1/16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헤드램프에 필요한 밝기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PixCell LED를 사용할 경우 광학시스템과 방열 구조 등을 단순하게 설계할 수 있어 헤드램프의 크기를 30∼50%까지 줄일 수 있다. 더불어 삼성전자 PixCell
삼성전자가 사내 식당 2곳에 대해 실시한 외부 급식업체 경쟁입찰에서 '신세계푸드'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 업체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단체급식의 다양한 메뉴와 향상된 서비스를 통해 임직원의 복리후생을 향상하고자 수원 사업장과 기흥사업장 내 사내 식당 2곳에 대해 공개 입찰을 공고했다. 약 20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입찰은 서류 심사를 거쳐 ▲메뉴 구성과 서비스 등을 평가하는 프레젠테이션 ▲업체의 인프라와 위생 등을 점검하는 현장 실사 ▲임직원 음식 품평회까지 총 3단계에 걸친 엄격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진행됐다. 최종 선정된 '신세계푸드'와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약 한 달 반 동안 고용승계, 업무인수 등을 마친 후 오는 6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신규 업체에 대한 임직원 만족도와 운영상 보완점 등을 검토 후에 다른 사내 식당에 대해서도 경쟁입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2021 봄 한복문화주간'을 맞이해 오는 13∼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관 디(D)숲 에서 '케이팝X한복'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류 연예인이 뮤직비디오, 무대, 광고 등에서 실제 입었던 한복을 만나볼 수 있다. ▲ 골든차일드 ▲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 에이티즈 ▲ 오마이걸 ▲ 지코 ▲청하 ▲ 카드(가나다순) 등 총 8개 팀의 한복 25벌이 전시된다. 이 한복들의 제작에는 ▲ 기로에 ▲ 단하주단 ▲ 리슬 ▲ 리을 ▲시지엔이 ▲ 차이킴 ▲ 혜온(가나다순) 등 한복업체 7개가 참여했다. '케이팝X한복' 전시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전 예약을 통해 시간당 50명만 입장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오는 13일부터 네이버 예약 주소(http://asq.kr/7imCoX05ufpawR)에서 받는다. 아울러 문체부는 신한류 진흥 정책의 일환으로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추진해 한복 업계와 영향력 있는 한류 문화예술인들의 협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국내 1위 맥주회사 오비맥주가 지속가능경영을 기업 핵심 목표로 삼고 맥주 생산부터 유통, 소비, 캔 분리배출까지 전 과정에서 친환경·상생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주류업계 최초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오비맥주는 구매·사회공헌·생산·인사 등 각 부문 직원들로 구성된 협업체를 통해 더욱 유기적으로 ESG 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11월 푸드 업사이클 전문 스타트업 리하베스트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맥주 부산물을 원료로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에도 나섰다. 푸드 업사이클은 식품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에 활용성을 더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맥주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에너지바, 그래놀라, 시리얼 등 간편 대체식 개발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 지난해 오비맥주 이천공장과 파일럿 프로젝트 성황리에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제품 사업화에 착수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태양광 에너지 사업과 푸드 업사이클 등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오비맥주의 다양한 시도"라며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