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가 제품 라인업 가운데 가장 큰 모델인 100톤급 굴착기(모델명: DX1000LC) 개발을 완료하고, 전 세계 시장에 동시 출시했다. 판매 시작과 동시에 몽골, 칠레 등지에서 수주 계약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최신 기술과 고급 사양이 집약된 '플래그십(Flagship: 대표기종)' 모델로 글로벌 플랫폼 전략*을 통해 유럽, 북미 등 선진시장과 한국, 중국, 신흥시장에 동시에 출시하는 첫번째 제품이다. *글로벌 플랫폼 전략: 엔진, 섀시등 주요부를 규격화한 플랫폼에 시장특성에 맞는 부품 및 성능을 더하는 선진화된 생산방식으로 전 세계 각 시장의 특성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 이 제품의 최대 버켓용량은 6.80㎥로 기존에 가장 큰 모델이었던 80톤급 굴착기(DX800LC)의 버켓용량(5.58㎥)보다도 약 1.2배 크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 중인 5톤급 굴착기(DX55-5K, 버켓용량: 0.175㎥)모델에 비해서는 무려 40배 가량 큰 사이즈다. 특히 이 제품은 전자식 통합 유압 시스템과 독자개발한 연비 최적화 시스템 ‘스마트 파워 컨트롤’을 통해 연비 향상은 물론 광산 같은 가혹한 작업 조건에서도 손실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의 판도를 뒤엎고 대한민국을 구해낸 작전이자 세계의 유명한 작전중에서도 손꼽히는 작전이다. 그런데 잘 알려지지 안은 또 하나의 인천상륙작전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 조차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천상륙작전 만큼 기억이 되길 바라는 제2차 인천상륙작전을 몰라서는 인천시민 아니 대한민국국민이라 할 수 없다. 1951년 1월4일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등에 엎고 수도 서울을 탈환한 국군과 UN군이 한국-중국령 만주 국경을 향해 북진하던 중 중국에서 내려오는 중공군의 대공세로 인해 국군과 UN은 서울을 다시 내주고 북위 37도선인 평택-삼척선 까지 밀렸다. 중공군의 예상못한 한국전쟁 참전은 눈앞에 다가왔던 통일의 꿈이 무너졌다. 미 제군 사령관 리지웨이는 다시 인천을 탈환할 수 있는 소규모의 작전을 지시했다. 그렇게 2월3일 백두산함은 북한군이 장악하고 있는 인천항 안으로 돌입해 월미도 전방 1000m 지점에서 북한군의 포대와 초소에 포격을 했다.( ※ 백두산함 해군장교 부인들이 바자회를 운영하고 장교는 월급의 10% 병조장은 7%하사관과 수병원5%씩 모으고 국민까지 모금한 자금으로 구입한 해군 유일의 군함이다.)미국과 영국 순양함,구
국세청은 사회적 복지와 혜택만을 향유하고 납세의무는 교묘히 회피함으로써 국민적 공분을 야기하고 있는 이중국적자, 다국적기업, 사주일가 등의 역외탈세에 대해 집중적인 세무검증을 실시했다. 국세청은 세무검증 과정에서 국적 등 신분을 세탁하거나 정교하고 복잡한 국제거래를 이용하는 등 역외탈세 혐의자 54명을 확인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납세의무 없는 비거주자로 위장해 소득과 재산은 해외에 은닉하고 코로나 방역․의료 등 대한민국의 복지와 편의만 향유하는 이중국적자 등 14명과 기업형태를 외부감사가 없는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하고 은밀한 내부거래를 통해 소득을 이전한 외국계기업 6개, 재산을 더욱 증식하기 위해 우월한 경제적 지위와 배경을 이용하여 복잡한 국제거래 구조를 기획하고, 이를 통해 정당한 대가 없이 부를 증가시킨 자산가 등 16명, 중계무역․해외투자 등 정상거래로 위장하여 소득을 해외로 이전하고, 역외 비밀계좌 개설 등을 통해 국외 은닉한 지능적 역외탈세 혐의자 18명, 앞으로도 국세청은 성실한 납세자에게 깊은 상실감을 주고 있는 역외탈세에 대해 강력 대응하는 등 공정세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 기독교언론인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교회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경으로 돌아가고, 믿음의 목회를 펼쳐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투머로우(Tomorrow) 주최로 열린 제 2회 세계기독교언론인포럼은 3월 19일(금)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약 2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미국 기독교방송 CTN 허먼 베일리 기자를 비롯해 국내외 언론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해외 언론인들은 영상으로 포럼 축하 메시지부터 발제, 질의를 보내와 포럼에 참여했다. 미국 CTN 허먼 베일리(Herman Bailey) 기자, 영국 Faith World TV 스튜어트 프리먼(Stuart Freeman) 대표, 러시아 TBN 얀 볼코프 세르게예비치(Yan Volkov Sergeevich) 방송국장, 브라질 Band TV 주앙 루이스(Juao Luis) 책임 프로듀서, 코스타리카 Enlace 로헬 레온 히메네즈(Roger Leon Jimenez) 방송국장, 우간다 UBC 방송국 윈스턴 아가바 데이비드(Winston Agaba David) 경영국장 등 각국 주요 기독교언론인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와 목
올해 서울 경마공원에서 프리기수로 활약할 14명의 기수가 확정됐다. 박태종, 문세영 등 기존 프리기수에 장추열 기수가 합류했다. 이 중 국내 기수는 9명(김용근, 문세영, 박태종, 송재철, 유승완, 이혁, 이현종, 조상범, 장추열 기수)으로 이들은 올해 연말까지 서울 경마공원에서 프리기수로 활약한다. 기존의 김동수, 임기원 기수는 계약 기수로 전환해서 활동할 계획이다. 프리기수 제도는 2007년 한국 경마 경쟁력 강화와 기수의 전문성·자율성 제고를 위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2015년 계약 기수의 기승 횟수가 주 7회 제한으로 강화되면서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프리기수 제도 운영에 따라 기수들은 기승술을 비롯한 본인의 역량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경마 팬들 역시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관전의 재미가 한층 커진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프리기수는 실제 경주를 전문으로 기승해 순위 상금과 기승료 등을 수득할 수 있다. 조교료는 받지 않지만 대신 경주 출전 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본인의 기승 능력에 따라 선보일 수 있는 기량의 폭이 넓어지는 일종의 '프리랜서'다. 연간 10여 명 내외의 인원이 본인의 선택에 따라 프리와 계약을 오가
2025년 유·초·중·고에 AI 정규과목을 도입을 앞두고 학부모들은 발 빠르게 효과적인 AI 프로그램을 찾기 시작했다. 최근 1년 학생들이 비대면 원격수업으로 다양한 첨단 에듀테크를 경험하며 부모들은 SW·AI 교육의 필요성을 체득한 것이다. 이에 씨엠에스에듀(CMS에듀)가 만든 코딩교육 브랜드 씨큐브코딩(C3coding)이 3월 출시한 'AI 나노디그리(Nanodegree)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2월 진행한 체험수업에서 참가자 만족도가 99%를 기록했고, AI 나노디그리 과정 개설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월 학기 성장률 195%를 기록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발 빠른 AI 교육 프로그램 출시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 셈이다. 씨큐브코딩 김은경 사업총괄본부장은 "AI 나노디그리 과정은 인공지능 지식과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세상에서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창의적 사고력까지 기르도록 이끈다"며 "이는 국가적 AI 교육 목표와 같다"고 강조했다. 또한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씨엠에스에듀가 보여주는 남다른 행보에 학부모님들의 믿음과 충성도가 높아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AI 나노디그리 과정은 인공지능(AI)에 특화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오는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줌(ZOOM)을 통해 '경쟁력 있는 영어 선생님을 위한 영감 얻기 키포인트(Key Point)'를 주제로 실시간 콜로퀴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퀴움 특강은 유튜브(Youtube)에서 영어교육 채널 '엉클 잭(Uncle Jack)'을 운영하는 주경일 강사가 맡았다. 주경일 강사는 메타버스 시대를 주도할 영어 선생님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경쟁력 있는 영어교육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강에 이어 새 학기를 맞아 테솔대학원 원우회와 함께하는 대학원 연구회 소개 및 랜선으로 만나는 온라인 개강파티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 콜로퀴움은 학부·대학원 학생뿐만 아니라 특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ESOL대학원 홈페이지(grad.cuf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사이버대학교 TESOL대학원'인 사이버외대 TESOL대학원은 졸업 시 TESOL 석사학위와 TESOL수료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또한, 내외국인 교수진의 수준 높은 공동 강의, 이론과 실무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
한중일과 북한 청년들의 생활상을 담은 온라인(https://seinendan.jp) 사진전이 3월 7일~13일 개최됐다. 코로나 이후 평화를 염원하며 열린 본 행사는 ‘동북아시아 평화에 대해 생각하다’를 주제로 청년의 교류와 연대를 강조했다. 행사는 일본청년단협의회(이하 일청협)가 호스트를 맡고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이하 조청) 그리고 중화전국청년연합(이하 중청)이 공동 주최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한중일북 청년들이 팬데믹 이후를 생각하며 공생·공영·공의주의적 평화 모델 형성에 기여하길 희망한다”며 행사 의의를 피력했다. 일본 전역에 회원을 둔 최대 청년 조직 일청협은 “코로나는 각국 교류를 어렵게 하지만, 풀뿌리 교류를 해 온 각국의 청년들이 이번 온라인 전시를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청년 NGO(비정부기구)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40개국에 지부를 둔 글로벌 활동 단체로서 국내에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회원 단체다. 한편 일본 조총련 산하의 조청은 고교생 이상의 재일동포 청년 모임이며, 중청은 중국 전 지역의 청년 단체 연합체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청년의 일상, 동북아 4개국의
‘세계평화언론인연합 인천시’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천주평화연합(UPF) 서울·인천지구는 12일 인천 하버파크 호텔에서 인천지역 언론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세계평화언론인연합 인천시’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평화언론인(IMAP)출범식에는 류인용 대외협력팀장의 사회로 천주평화 1지구(서울,인천)주진태 회장,신인선 부회장,진인성 신인천교구장,김선교 언론국장, 인천시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이 진행됐다. 세계평화언론인연합은 세계 언론인들이 "공생·공영·공의"를 통한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네트워크를 형성해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참다운 언론인의 사명과 역할을 모색하고자 2020년 2월 서울에서 창설됐다. 이날 출범식에서 주진태 회장은 ‘한학자 총재 평화운동 활동보고’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공생(共生)·공영(共榮)·공의(共義)를 토대로 한 한반도평화와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적 굿거버넌스 운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면서 “특히 한 총재님은 세계평화정상연합,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세계평화언론인연합, 세계평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감신 이사장이 8∼19일까지 2주간 17개 소속 기구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감신 이사장은 작년 대구 지역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서 큰 활약을 보여준 대구보훈병원을 시작으로, 전국 소속 기구를 방문하며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감신 이사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전국 6개 보훈병원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준비 및 시행상황을 확인한다. 또한,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운영 중인 대전, 중앙(서울), 광주보훈병원 내 격리 시설, 현장 대응 상황 등을 살피고, 기존의 국가유공자 환자들의 진료와 치료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 및 방역체계를 철저히 점검한다. 7개 보훈요양원과 기타복지시설에서는 감염에 취약한 고령의 입소자 및 직원들이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입소자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심리 재활서비스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감신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공단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하는 자리"라며 "힘든 시기지만 코로나19 종식까지 공공의료 복지기관의 일원으로서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