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사고력 기반 에듀테크 기업 씨엠에스에듀는(CMS에듀)는 지난 17일 매일경제TV '증시 오늘과 내일' 프로그램에서 메타버스 대표 교육기업으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씨엠에스에듀 이충국 대표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CEO를 만나다' 코너에 직접 출연해 메타버스와 교육이 결합한 새로운 에듀테크 사업에 관해 소개했다. 이날 방송은 씨엠에스에듀가 세계 1위 3D 엔진 개발사 유니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출시한 메타버스 코딩교육 프로그램 '코드얼라이브(codeAlive)'를 주목했다. AR, VR 실감 기술을 활용한 문화를 소비하는 MZ세대에게 흥미와 효과를 높이는 SW·코딩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시장성을 높게 평가한 것이다. 코드얼라이브는 유니티의 실시간 3D 개발 플랫폼을 탑재해 혁신적인 비주얼 프로그래밍 제작 경험을 제공한다. 코드얼라이브의 플레이그라운드를 통해 학생들은 고난도의 게임과 소프트웨어 제작을 경험할 수 있다. 실시간 인터랙티브 코딩교육 플랫폼인 코드얼라이브는 학습자가 작성한 코드에 따라 3D 아바타가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듯이 몰입할 수 있고, 학습의 흥미를 지속해서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접근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파이선 프로그래밍과 데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오리온'의 '다이제'를 활용해 더욱 바삭하고 달콤해진 4월 이달의 도넛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달의 도넛은 도넛 위에 바삭한 다이제를 잘게 부숴 만든 크럼블을 듬뿍 올려 바삭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던킨이 신제품 원료로 활용한 '다이제'는 통밀을 주재료로 만든 '오리온'의 대표 간식으로, 던킨은 '다이제' 고유의 바삭한 식감과 통밀의 고소함을 살린 도넛 개발에 집중했다. 오는 1일부터 출시되는 신제품은 총 2종으로, ▲통밀 반죽의 도넛에 초콜릿 코팅과 다이제 크럼블을 올려 진한 초콜릿의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이제 크럼블 초코링(1천900원)', ▲도넛 위에 우유로 만든 진한 풍미의 밀크 크림과 다이제 크럼블을 함께 올려 과자와 우유를 함께 즐기는 듯한 풍미의 '다이제 밀크 크림 타르트(2천100원)'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도넛 속에 초코 크림으로 달콤한 필링을 가득 넣은 '초코 크림 필드(1천500원)' 도넛도 선보인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의 고객분들께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다이제'를 활용한 이색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함을 모두
두산인프라코어가 제품 라인업 가운데 가장 큰 모델인 100톤급 굴착기(모델명: DX1000LC) 개발을 완료하고, 전 세계 시장에 동시 출시했다. 판매 시작과 동시에 몽골, 칠레 등지에서 수주 계약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최신 기술과 고급 사양이 집약된 '플래그십(Flagship: 대표기종)' 모델로 글로벌 플랫폼 전략*을 통해 유럽, 북미 등 선진시장과 한국, 중국, 신흥시장에 동시에 출시하는 첫번째 제품이다. *글로벌 플랫폼 전략: 엔진, 섀시등 주요부를 규격화한 플랫폼에 시장특성에 맞는 부품 및 성능을 더하는 선진화된 생산방식으로 전 세계 각 시장의 특성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음. 이 제품의 최대 버켓용량은 6.80㎥로 기존에 가장 큰 모델이었던 80톤급 굴착기(DX800LC)의 버켓용량(5.58㎥)보다도 약 1.2배 크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 중인 5톤급 굴착기(DX55-5K, 버켓용량: 0.175㎥)모델에 비해서는 무려 40배 가량 큰 사이즈다. 특히 이 제품은 전자식 통합 유압 시스템과 독자개발한 연비 최적화 시스템 ‘스마트 파워 컨트롤’을 통해 연비 향상은 물론 광산 같은 가혹한 작업 조건에서도 손실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의 판도를 뒤엎고 대한민국을 구해낸 작전이자 세계의 유명한 작전중에서도 손꼽히는 작전이다. 그런데 잘 알려지지 안은 또 하나의 인천상륙작전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 조차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천상륙작전 만큼 기억이 되길 바라는 제2차 인천상륙작전을 몰라서는 인천시민 아니 대한민국국민이라 할 수 없다. 1951년 1월4일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등에 엎고 수도 서울을 탈환한 국군과 UN군이 한국-중국령 만주 국경을 향해 북진하던 중 중국에서 내려오는 중공군의 대공세로 인해 국군과 UN은 서울을 다시 내주고 북위 37도선인 평택-삼척선 까지 밀렸다. 중공군의 예상못한 한국전쟁 참전은 눈앞에 다가왔던 통일의 꿈이 무너졌다. 미 제군 사령관 리지웨이는 다시 인천을 탈환할 수 있는 소규모의 작전을 지시했다. 그렇게 2월3일 백두산함은 북한군이 장악하고 있는 인천항 안으로 돌입해 월미도 전방 1000m 지점에서 북한군의 포대와 초소에 포격을 했다.( ※ 백두산함 해군장교 부인들이 바자회를 운영하고 장교는 월급의 10% 병조장은 7%하사관과 수병원5%씩 모으고 국민까지 모금한 자금으로 구입한 해군 유일의 군함이다.)미국과 영국 순양함,구
국세청은 사회적 복지와 혜택만을 향유하고 납세의무는 교묘히 회피함으로써 국민적 공분을 야기하고 있는 이중국적자, 다국적기업, 사주일가 등의 역외탈세에 대해 집중적인 세무검증을 실시했다. 국세청은 세무검증 과정에서 국적 등 신분을 세탁하거나 정교하고 복잡한 국제거래를 이용하는 등 역외탈세 혐의자 54명을 확인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납세의무 없는 비거주자로 위장해 소득과 재산은 해외에 은닉하고 코로나 방역․의료 등 대한민국의 복지와 편의만 향유하는 이중국적자 등 14명과 기업형태를 외부감사가 없는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하고 은밀한 내부거래를 통해 소득을 이전한 외국계기업 6개, 재산을 더욱 증식하기 위해 우월한 경제적 지위와 배경을 이용하여 복잡한 국제거래 구조를 기획하고, 이를 통해 정당한 대가 없이 부를 증가시킨 자산가 등 16명, 중계무역․해외투자 등 정상거래로 위장하여 소득을 해외로 이전하고, 역외 비밀계좌 개설 등을 통해 국외 은닉한 지능적 역외탈세 혐의자 18명, 앞으로도 국세청은 성실한 납세자에게 깊은 상실감을 주고 있는 역외탈세에 대해 강력 대응하는 등 공정세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 기독교언론인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교회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경으로 돌아가고, 믿음의 목회를 펼쳐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투머로우(Tomorrow) 주최로 열린 제 2회 세계기독교언론인포럼은 3월 19일(금)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약 2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미국 기독교방송 CTN 허먼 베일리 기자를 비롯해 국내외 언론인 100여 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해외 언론인들은 영상으로 포럼 축하 메시지부터 발제, 질의를 보내와 포럼에 참여했다. 미국 CTN 허먼 베일리(Herman Bailey) 기자, 영국 Faith World TV 스튜어트 프리먼(Stuart Freeman) 대표, 러시아 TBN 얀 볼코프 세르게예비치(Yan Volkov Sergeevich) 방송국장, 브라질 Band TV 주앙 루이스(Juao Luis) 책임 프로듀서, 코스타리카 Enlace 로헬 레온 히메네즈(Roger Leon Jimenez) 방송국장, 우간다 UBC 방송국 윈스턴 아가바 데이비드(Winston Agaba David) 경영국장 등 각국 주요 기독교언론인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와 목
올해 서울 경마공원에서 프리기수로 활약할 14명의 기수가 확정됐다. 박태종, 문세영 등 기존 프리기수에 장추열 기수가 합류했다. 이 중 국내 기수는 9명(김용근, 문세영, 박태종, 송재철, 유승완, 이혁, 이현종, 조상범, 장추열 기수)으로 이들은 올해 연말까지 서울 경마공원에서 프리기수로 활약한다. 기존의 김동수, 임기원 기수는 계약 기수로 전환해서 활동할 계획이다. 프리기수 제도는 2007년 한국 경마 경쟁력 강화와 기수의 전문성·자율성 제고를 위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2015년 계약 기수의 기승 횟수가 주 7회 제한으로 강화되면서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프리기수 제도 운영에 따라 기수들은 기승술을 비롯한 본인의 역량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경마 팬들 역시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관전의 재미가 한층 커진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프리기수는 실제 경주를 전문으로 기승해 순위 상금과 기승료 등을 수득할 수 있다. 조교료는 받지 않지만 대신 경주 출전 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본인의 기승 능력에 따라 선보일 수 있는 기량의 폭이 넓어지는 일종의 '프리랜서'다. 연간 10여 명 내외의 인원이 본인의 선택에 따라 프리와 계약을 오가
2025년 유·초·중·고에 AI 정규과목을 도입을 앞두고 학부모들은 발 빠르게 효과적인 AI 프로그램을 찾기 시작했다. 최근 1년 학생들이 비대면 원격수업으로 다양한 첨단 에듀테크를 경험하며 부모들은 SW·AI 교육의 필요성을 체득한 것이다. 이에 씨엠에스에듀(CMS에듀)가 만든 코딩교육 브랜드 씨큐브코딩(C3coding)이 3월 출시한 'AI 나노디그리(Nanodegree)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2월 진행한 체험수업에서 참가자 만족도가 99%를 기록했고, AI 나노디그리 과정 개설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월 학기 성장률 195%를 기록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발 빠른 AI 교육 프로그램 출시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 셈이다. 씨큐브코딩 김은경 사업총괄본부장은 "AI 나노디그리 과정은 인공지능 지식과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세상에서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창의적 사고력까지 기르도록 이끈다"며 "이는 국가적 AI 교육 목표와 같다"고 강조했다. 또한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씨엠에스에듀가 보여주는 남다른 행보에 학부모님들의 믿음과 충성도가 높아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AI 나노디그리 과정은 인공지능(AI)에 특화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오는 3월 20일 오후 2시부터 줌(ZOOM)을 통해 '경쟁력 있는 영어 선생님을 위한 영감 얻기 키포인트(Key Point)'를 주제로 실시간 콜로퀴움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퀴움 특강은 유튜브(Youtube)에서 영어교육 채널 '엉클 잭(Uncle Jack)'을 운영하는 주경일 강사가 맡았다. 주경일 강사는 메타버스 시대를 주도할 영어 선생님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경쟁력 있는 영어교육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강에 이어 새 학기를 맞아 테솔대학원 원우회와 함께하는 대학원 연구회 소개 및 랜선으로 만나는 온라인 개강파티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 콜로퀴움은 학부·대학원 학생뿐만 아니라 특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ESOL대학원 홈페이지(grad.cuf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사이버대학교 TESOL대학원'인 사이버외대 TESOL대학원은 졸업 시 TESOL 석사학위와 TESOL수료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또한, 내외국인 교수진의 수준 높은 공동 강의, 이론과 실무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
한중일과 북한 청년들의 생활상을 담은 온라인(https://seinendan.jp) 사진전이 3월 7일~13일 개최됐다. 코로나 이후 평화를 염원하며 열린 본 행사는 ‘동북아시아 평화에 대해 생각하다’를 주제로 청년의 교류와 연대를 강조했다. 행사는 일본청년단협의회(이하 일청협)가 호스트를 맡고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하 YSP),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이하 조청) 그리고 중화전국청년연합(이하 중청)이 공동 주최했다. 김동연 YSP 회장은 “한중일북 청년들이 팬데믹 이후를 생각하며 공생·공영·공의주의적 평화 모델 형성에 기여하길 희망한다”며 행사 의의를 피력했다. 일본 전역에 회원을 둔 최대 청년 조직 일청협은 “코로나는 각국 교류를 어렵게 하지만, 풀뿌리 교류를 해 온 각국의 청년들이 이번 온라인 전시를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청년 NGO(비정부기구)인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은 40개국에 지부를 둔 글로벌 활동 단체로서 국내에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회원 단체다. 한편 일본 조총련 산하의 조청은 고교생 이상의 재일동포 청년 모임이며, 중청은 중국 전 지역의 청년 단체 연합체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청년의 일상, 동북아 4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