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중구는 7년 연속 대표 홈페이지에 대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이란 장애인 및 고령자가 홈페이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국가정보화 기본법'및 '장애인복지법' 에 의거한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홈페이지에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중구 홈페이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웹 접근성 품질 인증기관으로부터 2주간의 엄격한 1차 전문가 심사, 2차 장애인 사용자 심사(전맹,저시력, 뇌병변 등), 3차 모바일 웹 심사를 통해 최종 품질인증 마크를 7년 연속 획득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장애인 및 고령자 등 정보접근 취약 계층을 포함한 어느 누구나 불편 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며,“앞으로도 끊임없이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송림도서관 임시휴관 장기화로 문화적 갈증과 심리적 피로를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비대면 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시작하기' 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운영되는 이번 온라인 강좌는 ‘유튜버 성공사례 분석’및‘스마트폰으로 영화처럼 촬영하기’,‘스마트폰 영상편집 앱 소개',‘유튜브 활용 시 주의할 점’등 유튜브를 초보자들에게 실용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작되어 지난 10일 온라인 구 공식 유튜브 채널 과 송림도서관 홈페이지에 업로드됐다. 강좌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송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송림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중에도 주민들이 독서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예약도서대출 서비스 및 전자책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송림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불안감과 무력감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온라인 강좌를 들으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대체서비스를 계획 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율목동 재활용 전용봉투 배출실명제 적극 안내 중구 율목동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제를 개선하고 일상 생활환경 속 자원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하여 재활용 자원관리사를 통해‘재활용 전용봉투 배출실명제’를 적극 안내하고있다. 노령층 다가구주택 주거 형태의 세대 분포가 높은 율목동에서는 20여 명의 자원관리사들이 재활용 전용봉투 실명제 주민 홍보와 안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들은 주요 골목 요지에 배치되어 재활용품 혼합배출 실태를 개선하고자 분리수거대를 설치하고 노령층이 대다수인 주민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엄영숙 자원관리사는“20여 명의 자원관리사 뿐만 아니라 율목동 통장들도 더운 날씨에도 쓰레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재활용봉투 배부사업에 앞장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구 동구랑 스틸랜드는 올해초 구비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스크린스포츠실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9일 시연회를 가졌다. 스크린스포츠실은 가상현실 기술과 특수센서 기술을 적용해 실내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신체활동을 할 수 있게 조성된 공간이다. 아이들은 이 공간에서 축구,야구,과녁맞추기 등의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과 영어단어 맞추기, 숫자 맞추기 등의 교육 프로그램 등 총 60개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구는 스크린스포츠실이 미세먼지 걱정없는 쾌적한 놀이공간으로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놀이를 통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청소년의 전인교육에 기여할 수 있고 더불어 아동친화도시 건설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체육활동 참여기회의 축소로 움츠러든 아이들이 스크린스포츠실에서 미세먼지 걱정없이 마음껏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해경청,유,도선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0일부터 7월 10일 까지 31일간 국민의 안전한 해상교통 활동을 위해‘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현장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 민간전문가 등 안전관리 핵심주체들이 모두 참여하는 예방활동이며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도선 69척과 선착장 23개소에 대해 지자체와 선박검사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인명구조장비 관리 미흡 등 76건을 조치한바 있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한국선급·해양수산청·항만공사·지자체와 함께 민·관 합동 기동점검반을 구성해 위험시설 대상 유·도선 36척과(5톤 이상이며 선령 20년초과,최근3년이내 사고이력) 선착장 14개소에 대하여 ▲선내 화재진압 장비상태 ▲선내 비상훈련 실시·기록여부 ▲주요 안전저해행위 ▲선착장 안전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김환경 구조안전과장은“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진단방법의 효율화,사업자 책임강화 및 국민안전현장관찰단 확대를 통한 안전한 국민의 해상교통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 이라며,전년보다 더욱 내실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이 되도록 최선을
중구는 지난 5일 저녁 23시 30분 경 운서동에 거주하는 인천국제공항 세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운서동 세관 관사에 거주하고 있는 65년생 남성이다. 확진자는 지난 5월 31일 오후부터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발현되었고,일 영종 국제도시보건과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당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심증상이 발현된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16번 확진자의 주요 이동동선으로는 직장인 인천국제공항 T1 여객터미널 입국장과 식당,운서동 소재 마트,식당,빵집과 이비인후과 의원 및 약국 등이며, 5월 30일 15시부터 17시까지 백련산을 등산했다. 또한,16번 확진자가 영종 국제도시보건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중구 제2청사 1층 화장실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되어 구는 중구 제2청을 7일까지 폐쇄 조치했고,제2청 및 국제도시보건과,영종동에 근무하는 직원과 제2청을 방문한 직원 등 약 250명에 대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구는 10번 확진자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이송하고,거주지와 이동동선에 대한 긴급 방역을 마쳤으며,휴대폰 위치추적 및 카드결제내역 확인과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해 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원큐 K리그 2020 개막을 앞두고 K리그 22개 구단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2020시즌 개막 전 전수검사를 통해 모든 선수들이 안전한 상태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검사 대상자는 총 1,142명이며, K리그 등록 선수, 코칭스태프, 선수단과 밀접 접촉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팀스태프, 심판, 경기 감독관 등이 이에 해당 된다. 검사는 각 구단이 연고지역 내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하고, 소요비용은 연맹이 전액 부담한다. 또한 금주 중으로 검사를 완료하여 5월 1일까지 연맹에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선수단은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야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양성 판정이 나온 선수와 소속 구단은 최소 2주간 자가격리 대상이 되고, 2주 후 재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는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연맹은 5월 8일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안전한 리그 운영을 최우선적 목표로 삼고, 각 구단에 선수단 내 유증상자 및 확진자 발생시 대응 매뉴얼 전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경기 운영 매뉴얼 제작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월10일 대무의도 인근해상에서 화재선박속 선장을 구조하는 인천해경 하늘바다 파출소 경찰관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020년 1분기 관내(인천~보령)에서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해양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강화한다. 중부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관내 해양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94건의 선박사고가 발생해 89명을 구조했다. 이중 6대 해양사고*는 총 28건이 발생했으며 사고는 침수, 충돌, 좌초 순으로 나타났다. 침수사고가 11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사망사고는 어선전복 1명, 레저보트 침몰 2명 등 2건에 3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사고유형 별로는 단순 기관손상, 스크루 감김 등 단순사고가 전체 40% 이상을 차지했으며 시간대별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로 주간에 발생했다. 사고원인 별로는 관리소홀, 운항부주의, 정비 불량 등이 90%를 차지하는 등 대부분 안전부주의 등에 의한 인적요인으로 나타났다. 고립자, 익수자, 표류자, 추락자 등 비선박 사고는 총 52건이 발생했으며 이중 사망사고는 익수자 1명, 자살 4명, 변사자 3명 등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 별로는 대부분 고립 사고가 주를 이루었으며 시간대별로는 오후 12시
ⓒ봄철 고속도로 사고예방을 위한 불법자동차 단속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는 21일 경인고속도로 인천톨게이트에서 인천계양경찰서,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와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줄었던 고속도로 통행량이 최근 봄나들이 차량 등으로 증가함에 따라 봄 행락철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시행되었다. 특히,이번 단속장소인 경인고속도로는 지난 2월 대형버스 사고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곳이기도 하다. 단속대상은 교통사고를 일으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안전기준 위반·불법튜닝에 해당하는 차량이다. 참여기관은 현장에서 직접 차량을 조사해 위반항목이 있는 경우 시정 및 고발조치하고,화물차의 경우 심야시간대 고속도로 사고예방을 위해 후부반사판(지)을 무료로 배포하였다. 한편, 작년 인천관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중 38%가 봄철(3~5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봄철 고속도로 교통안전대책으로 단속 뿐 아니라 사고발생지점 관리와 현수막·배너를 활용한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공단 인천본부 고상철 본부장은“불법등화 설치나 물품적재장치 임의변경 등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차량은 주변차량에 영향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 종사자 및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수산물 소비촉진 및 나눔기부 캠페인’에 참여 했다. 현재 전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지역 어시장에서 구입한 160만원 상당의 수산물(멸치, 김 등)을 복지단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식재료로 기부했다. 이번 나눔 기부는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는 취지에서 중부청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수산물을 구매하여 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복지부 산하)에 전달하였다. 또한 중부지방해경청은 직원 복지예산 5천 2백만 원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하여 오늘부터 소속직원에게 지급하고 조속한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임소윤 경사는 “이번 우리의 작은 노력이 힘들고 고통 받는 국민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 고 소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