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고속도로 사고예방을 위한 불법자동차 단속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는 21일 경인고속도로 인천톨게이트에서 인천계양경찰서, 한국도로공사 인천지사와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줄었던 고속도로 통행량이 최근 봄나들이 차량 등으로 증가함에 따라 봄 행락철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시행되었다. 특히,이번 단속장소인 경인고속도로는 지난 2월 대형버스 사고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곳이기도 하다. 단속대상은 교통사고를 일으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안전기준 위반·불법튜닝에 해당하는 차량이다. 참여기관은 현장에서 직접 차량을 조사해 위반항목이 있는 경우 시정 및 고발조치하고,화물차의 경우 심야시간대 고속도로 사고예방을 위해 후부반사판(지)을 무료로 배포하였다. 한편, 작년 인천관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중 38%가 봄철(3~5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봄철 고속도로 교통안전대책으로 단속 뿐 아니라 사고발생지점 관리와 현수막·배너를 활용한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공단 인천본부 고상철 본부장은“불법등화 설치나 물품적재장치 임의변경 등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차량은 주변차량에 영향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 종사자 및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수산물 소비촉진 및 나눔기부 캠페인’에 참여 했다. 현재 전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지역 어시장에서 구입한 160만원 상당의 수산물(멸치, 김 등)을 복지단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식재료로 기부했다. 이번 나눔 기부는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움을 함께하는 취지에서 중부청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수산물을 구매하여 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복지부 산하)에 전달하였다. 또한 중부지방해경청은 직원 복지예산 5천 2백만 원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하여 오늘부터 소속직원에게 지급하고 조속한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임소윤 경사는 “이번 우리의 작은 노력이 힘들고 고통 받는 국민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 고 소망을 전했다.
ⓒ인천환경공단 전경 인천환경공단은 제25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2020 환경을 부탁해!’ 시민참여 환경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6월 5일인 환경의 날에 맞춰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어 ‘깨끗한 환경,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인천의 대표적 환경행사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중인 시민들에게 즐거운 이벤트를 제공하여 좀 더 유익하고 수월하게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할 수 있게 마련되었다. 또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함께 온라인개학중인 어린이들이 집에서 그림을 그려 접수 할 수 있는 환경그림공모전도 개최한다. '환경의 날 슬로건 공모’는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미래의지, 깨끗한 인천 등을 표현한 작품을 선정한다. 선정된 최우수작 1점에게는 인천이음카드 30만원이 부상으로 지급되며, 제25회 환경의 날 인천시 기념행사에 슬로건으로 사용된다. ⓒ지난해 어린이환경그림그리기 대상 수상작 '어린이 환경 그림그리기 공모전’은 ▲시장상 1명 ▲교육감상 4명 ▲우수상 20명 ▲장려상 25명은 공단 이사장상으로 총 50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그림은 8절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려 인천환경공단(인천 연수구능허대로 484)으
인천환경공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보내는 응원 문구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 한국환경공단 장준영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코로나19 극복 응원메세지가 인천환경공단 입구 희망나무에 걸려있다 김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현장에서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의료진 및 방역자 등에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인천시민 #힘내라 환경인의 손글씨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방종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이사장, 황규철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회장,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을 추천했다. 공단은 그동안 코로나19 위기 피해동참 지원을 위해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대구‧경북지역의 509만원의 성금 지원,구내식당 식자재 주주1회 전통시장 구매를 추진하였다.또 공사 및 용역 등 협력업체에 선급금 등 72억원을 신속 집행하였고,이번달 직원들의 급여 중 일부(1억9천여만원)를 인천
K리그에서 유독 많은 골들을 합작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짝꿍들이 있었다. K리그 역사상 골을 가장 많이 합작한 듀오부터 K리그 최다득점 TOP3 선수들의 ‘특급 도우미’들까지, K리그 환상의 짝꿍을 알아본다. ▲ 횟수로는 데얀-몰리나, 비율로는 마그노-에드밀손 데얀이 K리그에서 기록한 통산 189골 중 팀 동료의 도움을 받아 넣은 골은 모두 132골이다. 데얀의 최고의 짝꿍은 서울 시절 함께 했던 몰리나였다.‘데몰리션’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두 선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두 선수가 합작한 골은 모두 21골로,이는 두 선수의 득점-도움 조합 갯수로는 K리그 통산 최다 기록이다. 데얀은 서울에 2008년 입단했고 이후 2011년 몰리나가 합류하면서 '데몰리션' 콤비가 가동됐는데,2011년 6골을 시작으로 이듬해 12골 그리고 2013시즌에는 3골을 합작했다. 몰리나의 통산 도움은 모두 69개이며 이 중 21개의 도움이 데얀을 향한 것이었으므로,그 비율은 30%가 넘는다. 한편,한 선수가 기록한 득점 중에서 특정 선수의 도움에 의한 비율이 가장 높은 조합은 2003년 전북의 마그노 - 에드밀손 듀오다. 2003년 전북에 혜성같이 등장한 브라질 출신
K리그가 다시 한번 랜선 토너먼트를 연다. 이번에는 더욱 규모가 커진‘K리그 랜선 토너먼트 TKL컵'이다. 2020시즌 K리그 개막이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3월 인기 온라인게임'EA SPORTS™ FIFA Online 4'를 통해‘랜선 개막전’과‘랜선 토너먼트'를 진행한 바 있다. '랜선 개막전'에는 배성재,윤태진 아나운서가 참여해 2020시즌 K리그 개막전 대진을 가상 대결로 펼쳤으며 이후‘K리그 랜선 토너먼트'에는 울산,포항,성남 등을 포함한 총 8개 구단 선수들이 참여해 성남 전종혁이 우승을 차지했다. 앞선 두 차례 이벤트를 통해 K리그에 목마른 팬들에게 재밌는 볼거리를 선사했던 연맹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K리그 랜선 토너먼트 TKL컵’을 연다. 규모가 커진 이번 대회에는 K리그1 구단 중 군팀 상주상무를 제외한 11개 팀이 참가하며 주요 참가 선수는 지난 랜선 토너먼트 우승자인 성남 전종혁부터 서울 김진야,울산 조수혁,인천 김정호 등이다.참가 선수들은 각 소속팀 TKL(Team K LEAGUE 클래스) 선수들로 구성된 이벤트용 계정을 사용해야 한다.TKL은 지난달 26일 FIFA 온라인 4 업데이트를 통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서 적게는 수만 명, 많게는 수십만 명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하고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이들을 가리켜‘인플루언서’라고 부른다.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는 직업인 프로 축구선수 역시 적절한 SNS 활용은 팬들과 소통은 물론 본인 이미지에도 좋다. K리그에서 가장 많은 SNS 팔로워를 보유한 선수는 누구인지, 어느 선수가 SNS 활용을 잘 하고 있는지 등 K리그 최고의 ‘인플루언서’를 알아보자. ▲K리거 인스타그램 TOP5, 1위는 곽태휘 K리거 가운데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제일 많은 선수는 무려 64.6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경남 곽태휘다. 어마어마한 팔로워 수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팬들이 다수인 것으로 보아 곽태휘가 사우디 리그에서 뛰었을 당시 인기를 실감케 한다. 그런데 곽태휘 인스타그램 피드의 가장 최근 게시물은 2018년 10월자다. 자주 업로드를 하지는 않지만 한번 게시물을 올렸다 하면 댓글이 최대 4,000개 이상씩 달리는 등 가히 K리거 팔로워 수 1위답다. 2위는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전북 이동국이다. 이동국은 총 53.1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데 리그 내에서 입지는 물론이고 각종 TV 예능 출연으로 대중적으
ⓒ인천소방본부 “소방관 신분 국가직 전환, 국민을 위해 더 힘차게 달리겠다 다짐" 김영중 인천소방본부장과 본부 소속 과장들이 1일 소방공무원 신분 국가직 전환을 기념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영중 본부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국가 재난에서 우리 소방의 역할과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계기로 국민들에게 보다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긴급자금은 소상공인 1인당 2년간 최대 5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되며, 자금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6개월 거치 후 18개월간 원금을 균등 상환하면 된다. 직전월 기준으로 매출액 감소가 입증되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천지역 소상공인, 전국 여행업, 교육·서비스업, 행사대행업, 화훼업 등 코로나19로 집중 피해를 입은 업종 및 정부 권고를 따른 다중이용시설 업종의 경우 심사 시 우대된다. 긴급 자금신청은 4월 1일(수)부터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http://bss.or.kr)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자금지원의 긴급성을 고려하여 비대면 심사를 도입하는 등 자금 신청에서 심사까지의 과정을 최소화해 보다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월 사회적 경제 조직 성장지원 사업인 ‘인천공항과 가치가세’ 제1기 발대식을 개최하여 사회적 경제조직의 판로개척을 돕고 금융을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
인천병무지청은 2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 농장의 농산물 구매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딸기 농산물 구매’는 인천지역 농장과 직접거래를 통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동안 농장은 딸기를 재배해 어린이집․학교를 대상으로 딸기체험 프로그램 진행, 식당 급식 등으로 판매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학교들의 휴교가 길어지면서 딸기 판로에 어려움을 겪게 된 것이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딸기 88상자를 구매했으며 직원들은 무농약의 신선한 과일을 저렴하게 구입 하여 만족하고, 출하를 앞둔 농장은 제때에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 되었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겨우내 정성껏 딸기를 재배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경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