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 제조혁신협의회 참여기관 기관장 및 실무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28일에 스마트공장 시범공장인 ㈜연우에서 제조 현장견학과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 제조혁신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인천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제조혁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목적으로 결성된 협의회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스마트공장 신규구축 및 고도화구축 비용 지원부터 교육·컨설팅 지원까지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지속하며 제조혁신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추진실적 및 내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스마트공장 구축 과정과 성과, 노하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제조현장을 견학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주)연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스마트공장 관심기업 및 학생들에게 현장견학 기회를 정례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 필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제조혁신협의회 참여기관들과 함께 인천지역에 스마트공장이 더 많이 보급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경기·인천지역 지자체장 중에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가장 잘 하고 있단 평가를 받았다. 28일 남동구에 따르면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 한국본부’에서 시상하는 소통분야에서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상을 수상했다. 이 구청장은 청렴 분야에선 우수상도 함께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 한국본부는 지난 5월 공모를 시작해 6개월의 심사과정을 거쳐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포함해 소통분야에서 6명, 청렴분야에서 4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은 선출직 후보가 실천 가능한 공약을 하고 공약을 잘 지키자는 취지로, 지난 2008년부터 정책과 공약 중심의 선거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유권자에게는 출마자의 정책과 공약을 보고 판단할 수 있게 접근성을 높여 줘 ‘묻지마식 투표’의 병폐를 줄이자는 취지다. 소통분야 대상을 수상한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채널 확대를 위해 현장소통민원실을 운영하고 방송매체, SNS, 유튜브 채널 운영 등 구민과의 소통채널을 전방위적으로 확대 운영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와 함께 청렴분야에
◈인천시 -박남춘 시장 08:40 실국장회의(공감회의실) 10:30 2019 청소년참여위원회 인천광역시장 정책간담회(영상회의실) 13:30 제1회 인천광역시 장애인 종합 생활 체육대회(선학체육관) 14:30 2019 인천 MICE피에스타(송도컨벤시아) 17:00 2019 바르게 살기운동 인천회원대회(라마다송도호텔) 19:00 인천어린이집연합회 2019 정부지원 보육인 한마음 대축제(인천글로벌캠퍼스) 20:00 제4회 인천사랑 음악회(문화예술회관) -박준하 행정부시장 08:40 실국장회의(공감회의실) 16:00 투자유치기획위원회(G-타워)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 08:40 실국장회의(공감회의실) 14:30 인천석정 LH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착공식(숭의동 85-16) ◈인천시의회 -이용범 시의장 19:00 인천어린이집연합회 2019 정부지원 보육인 한마음 대축제(인천글로벌캠퍼스) 20:00 제4회 인천사랑 음악회(문화예술회관)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09:00 금요소통회의(교육감실) 12:00 인천경영포럼 2019년도 4/4분기 정례 오찬 간담회(송도컨벤시아) 15:00 기업체 방문(천일엔지니어링) ◈인천시 중구청 -홍인성 구청장 11:00 인천대교(
서정호 인천시의원이 초선을 뛰어넘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다양한 수상의 영예를 안아 화제다. 서 의원은 지난 11월 초 인천YMCA가 주최하는 우수 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 이어 최근엔 전국 광역의회 정책공약을 모니터링하는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매니페스토)’가 주최한 ‘2019 전국 광역별 청렴·소통부문’공모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정책의제, 주민수렴 및 의정활동 반영, 청렴 준수 등의 심사를 진행했다. 이에 서 의원은 ▶정례회 및 임시회 정책 발굴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정책사업 피드백 ▶2019년 추경예산 및 2020년 본예산 진단·분석 ▶다양한 교육의제 언론사 기고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교권보호와 학생인권에 기여 ▶기타 시민단체 및 지역주민 간담회 등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서 의원은 “언제나 주민 곁에서 주민 속으로 들어가 반드시 현장을 찾아가 가장 밑바닥의 민심을 경청하면서 소통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며 그는 “옳은 길이라면 언제나 주민 편에서 더 깨끗하고 더 믿음직한 의정활동으로 더욱 신뢰받는 시민대변인으로 거듭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매니페스토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립요양원이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사전심사를 통과, 2021년 완공에 박차를 기할 수 있게 됐다. 인천시립요양원은 남동구 도림동 386-8번지(4,284㎡) 부지에 115인 수용시설로 치매전담실 4실(48인 수용) 포함해, 건축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 2,714㎡로 건립된다. 그동안 2018년 5월부터 기본계획 수립과 공유재산심의, 학술용역심의, 투자심사를 거쳐 이번 국토교통부 사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 심의 등 도시관리계획 입안 절차를 앞두고 있다.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 발표, 치매노인에 대한 돌봄, 치료에 이르는 포괄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립요양원 건립은 치매, 중풍 등 중증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환경과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윤병석 인천시 노인정책과장은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면서 각 군·구에도 공립 노인요양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수 의원은 27일 오후 2시 인천 중구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호텔에서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구하라”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및 원외당협위원장 등 천여명 이상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 책은 안상수 의원의 20년간의 기업 활동, 20년간의 정치 활동의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특히 문재인 정권의 정책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에 각자의 전문분야를 가진 동료의원들과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오늘 행사는 보수 유튜브 채널의 대표주자며, 1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가 진행을 맡았으며 안상수 의원과 책을 발간하게 된 배경 및 책 소개를 시작으로 황교안 단식, 지소미아과 같은 현안질문 및 안상수 의원의 인생사 등으로 대담을 이끌어 갔다. 안상수의원은 “한겨울에 ‘이게나라냐’며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이 절망 끝에 ‘이것도 나라냐’고 묻고 있다”며 “어두운 현실 앞에서 애국 시민들이 횃불을 들기 전에 한국당이 나서야 한다. 보수우파의 쇄신과 통합만이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인천시 여성복지관에서는 수강생들과의 소통의 일환으로 분기별로 작은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27일 오후1시부터 40여분간 여성복지관 2층 로비에서 11월의 작은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여성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강좌로 우크렐레, 클래식기타, 민요랑 장구랑 담당강사의 지도하에 동서양의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을은 참 예쁘다「눈이 내리네」「태평가」「창부타령」등 15곡을 수강생들이 틈틈이 준비하여 발표했다. 수강생과 관람객이 하나가 되는 배움과 나눔의 장을 조성하기 위하여 담당 강사들이 악기와 음악을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으며, 특별 코너로 여성복지관장의 오카리나 연주를 통해 여성복지관이 수강생과 소통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었다. 길교숙 여성복지관장은 “배움에 대한 활용의 기회가 적은 수강생들을 독려하여 배움의 즐거움과 재능 기부를 통한 나눔의 즐거움이 공존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 가좌2동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2019년도 주민총회’를 인천가좌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현 서구청장, 조은상 인천서구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함께 했으며, 가좌2동 주민자치회 활동사항에 대한 경과보고와 10개의 마을 자치계획에 대한 발표 및 주민투표, 원탁 퍼실리테이션, 투표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자치운영분과, 복지공유분과, 생활환경분과, 마을안전분과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는 가좌2동 주민자치회는 각 분과의 내년도 자치계획을 설명하고 공유하며, 참석한 주민들의 찬·반 주민투표를 통해 다수의 동의를 받아 가좌2동의 미래를 설계했다. 이날 총회는 두 시간 동안 이웃들이 서로 화합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천시는 26일 세종시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인천시의‘사람잇고 미래잇다, 3801 인사혁신’사례가 인천시 대통령상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 우수사례의 발굴·공유·확산을 위해 실시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 및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례를 공모하여 전문가 심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10개 지방자치단체가 발표했다. 박 시장과 함께 전직원 워크숍, 인사혁신TF 운영, 분야별 의견수렴 등 인천시 전직원 3,800명이 소통하며 만들어낸 민선7기 인사혁신안의 추진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역량 있는 관리자 선발을 위한 다각도 승진심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의사결정을 하는 공감인사협의회 운영, 기피․현안업무 공모제, 공직자 아카데미 운영 등이 호평을 받아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민선7기의 ‘직원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원칙이 바로선 공정한 인사’에 대한 인사혁신을 추진해 달성한 성과로서 인사분야에서는 최초의 수상으로 그 의미가 뜻깊다. 정명자 인사과장은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과 낸 사람이 우대받는 공정한 인사를 통해 인천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신뢰받는 공직
인천시는 생활여건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위기에 처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복지안전망을 더 촘촘하게 다진다. 시는 실질적인 위기에 처하고도 가구 내 소득 등 때문에 기초생활보장급여 대상에서 탈락 또는 중지됐거나 긴급지원이 종료된 가구에 대해서는 사례관리 대상으로 전환해 집중적으로 사후관리를 실시하고 지방생활보장위원회, 긴급지원심의위원회 등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와 함께 지역의 시민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 이들로 인적안전망을 운영해 1인가구와 노인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한 세대별 가정방문과 안부확인 및 SNS를 활용한 실시간 위기상황을 공유하고 이들의 활동을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지원 하는 등 군․구별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관리와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올 3분기까지 총 2만4,285가구를 대상으로 긴급복지 지원과 한 부모가정 지원, 주거급여 등을 지급하고 연말연시 후원물품 등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또한,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해 보건복지콜센터(국번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