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선우의 드라마 ‘스토브리그’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속 윤선우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대본 리딩에 집중한 듯 살짝 입술을 다문 모습으로 또 한번의 훈남 ‘남친짤’을 탄생시켰다. 윤선우는 ‘스토브리그’에서 ‘백영수’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백영수는 촉망받던 고교 선수 였지만 부상으로 인해 장애를 얻게 되어 이를 악물고 공부해 명문대학 통계학과를 졸업하는 인물. 형에겐 거의 모든 것을 털어놓지만 형과 함께 야구 이야기를 하고 싶은 소박한 꿈을 가졌다. 더 화제가 된 것은 백영수의 형인 ‘백승수’역으로 배우 남궁민이 출연. 비주얼 형제의 탄생을 예고했다. 윤선우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의 주인공인 따뜻하고 다정한 훈남 셰프 ‘주상원’으로 출연.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한사람을 향한 순애보를 보이며, 로맨스 장인으로 등극.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 능력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윤선우. 스토브리그를 통해 보여줄 또 다른 윤선우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스토브리그는 오는 12월 13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페이퍼플래닛(Paper Planet)이 첫 EP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뉴타입이엔티 측은 5일 “오는 8일 정오 페이퍼플래닛이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번째 EP앨범 ‘헤븐’(HEAVE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페이퍼플래닛의 첫 EP 앨범 'HEAVEN'은 누구나 느꼈을 법한 상실감 속에서 찾아낸 안식처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특히 페이퍼플래닛이 직접 전곡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싱어송라이터 페이퍼플래닛을 드디어 정식으로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EP앨범은 페이퍼플래닛이 직접 가창한 것은 물론 첫 앨범 지원사격을 위해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페이퍼플래닛은 워너원의 '이 자리에', 소정의 'STAY HERE', 인피니트의 'CLOCK' 등 다수 히트곡의 메인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페이퍼플래닛의 첫 번째 EP 앨범 'HEAVEN'은 오는 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부평구 산곡3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충북 보은군 산외면과 연계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산곡3동은 충북 보은군 산외면과 지난 2009년 9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촌 일손 돕기와 축제 참여, 전통시장 방문, 직거래 장터 등 총 50여 회에 걸친 지속적인 교류로 행정과 문화, 농산물 유통 등의 협력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장터에는 산외면 6개 농가가 직접 재배한 대추, 사과, 표고버섯, 호두, 도라지 등 ‘보은 황토 농산물’이 홍보·판매됐다. 산곡3동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부평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외면과 지속적인 문화·경제적 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도록 할 것”이라며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자원봉사센터는 29일, 현대시장 입구에서 어르신들 500여명을 모시고 ‘참! 좋은 사랑의 밥차’무료급식을 실시하며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다. 이번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준비됐으며, 자원봉사자들 10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다가오는 추운 겨울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즉석에서 조리한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성심성의껏 삼계탕 나눔 봉사를 준비해주신 자원봉사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어디든지 달려가 따뜻한 나눔을 배푸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사회가 더욱 더불어 살기좋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동구에서는 연간 약 2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사회문제 해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935엔터테인먼트] 연정훈이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 출연한다. 배우 연정훈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6주년을 맞아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달력을 제작하기 위해 특별 포토 그래퍼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연정훈은 대학과 대학원 시절 디자인을 전공하며 예술적 가치와 활동에 애착을 가져,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틈틈이 사진을 찍고 공부할 정도로 사진에 대한 애착이 깊다. 지난 2013년엔 충무로에서 개인 사진전을 열기도 했으며, 이어 스웨덴 이노베이티브 사진전에 작품을 출품해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그 전문성을 인정 받은 전문 사진작가 이다. 또한, 연예계 대표 딸, 아들 바보로 여러 방송에서 아이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나타낸 바,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자 아이들과의 케미와, 과연 어떤 작품이 탄생할 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배우 연정훈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월 방영 예정이다.
이현균이 JTBC ‘나의 나라’에 이어 KBS 단막극 ‘스카우팅 리포트’에 연이어 출연을 확정하며 이유 있는 캐스팅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현균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8화부터 이방원(장혁 분)의 형이자 이성계(김영철 분)의 넷째 이방간으로 등장하며 명품배우 군단에 합류한다. 이현균이 연기하는 이방간은 무에 능하고 성격이 괄괄하여 얼핏 보면 용맹하나 살펴보면 사나운 성품을 지닌 조선의 왕자로, 왕위 계승에 대한 야심은 있으나 위세와 인격, 공훈이 방원에 미치지 못해 항상 시기하고 불안한 가운데 있는 인물이다. 사병을 모으기 시작한 방원을 견제하기 위해 사병을 육성하는 방간으로 '나의 나라'에 등장하는 이현균은 몰입도 높은 열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더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계획이다. 이 뿐만 아니라 이현균은 '나의 나라'에 앞서 25일 방송되는 KBS2 드라마스페셜 2019 ‘스카우팅 리포트’에도 등장하면서 안방극장 점령에 나선다. 한 때 반짝 스타였던 전직 야구선수 출신 스카우터와 고등학생 야구 유망주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이현균은 재원(이도현 분)이 있는 강
삼목초등학교는 22일에 본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초대 공연의 날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중구혁신지구 ‘마을학교협력교육과정’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여 음악으로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교우 및 사제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획됐다. ‘I-신포니에타’ 악단의 공연으로 이루어진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서 각 90분간 2회 공연을 하였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피아노로 이루어진 이 악단은 클래식, 보컬 앙상블, 재즈, 아쿠스틱 공연을 제공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연주곡은 Flying, Salut d' Amour(사랑의 인사), Variation of Twinkle Twinkle Little Star (작은별 변주곡), I-씬 아리랑, 언제나 몇 번이라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This is the moment (지금 이 순간) 등 12곡으로 으로 구성되었다. 영화나 드라마, 뮤지컬, 각종 행사에서 자주 나오는 곡부터 클래식이라고 인식하기 어려웠던 우리나라 아리랑 변주곡까지 다양하게 연주되어 평소 클래식을 어렵고 낯설어 하는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다다갈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오는 25일(금) 송도 센트럴파크와 G타워 일대에서 글로벌 기후변화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2019 GCF(녹색기후기금) 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GCF 사무국의 연수구 유치 7주년을 기념하고 국제기구와 구민이 함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확대와 내‧외국인간 문화 교류를 통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하는 행사다. 이에 앞서 연수구는 지난 19일 GCF 사무국 야닉 글레마렉(Yannick Glemarec)사무총장과 환경, 문화, 교육 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행사를 위한 긴밀한 업무 관계를 이어왔다. 행사는 ‘연수구, GCF와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전 11시부터 센트럴파크와 G타워 일대에서 지역 청소년과 구민, 국제기구 관계자,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수구는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에게 친근한 환경을 주제로 어울림과 공감을 표현하는 행사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GCF(Green Climate Fund)란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국제금융기구다. UN 산하기구인 GCF는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의 온실
‘2019 인천 한중 e스포츠 대회’ 한국 대표선발전이 오는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트리플스트리트에서 개최된다. 인천시 주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e스포츠를 통한 게임산업 경쟁력 강화와 한·중 두 나라 간의 게임문화 교류 확산 등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공식종목·총상금 3450만원)와 ‘전략적 팀 전투’(국내대회·총상금 460만 원) 두 종목으로 치러진다. 각각 만 17세와 12세 이상으로 출전 선수의 나이 제한이 있다. 공식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 상위 4개 팀에게는 오는 12월 14~15일 중국 충칭시 충현 삼협항만 e스포츠관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https://battle.dog/c/9b4b4wgva), 전략적 팀 전투(https://battle.dog/c/69i66bmc4) 등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중 두 나라 간의 문화 교류 등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관계 형성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함
▲[사진제공 =’두 번 할까요' 스틸컷] 사랑할 수밖에 없는 순정남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이종혁이 영화 ‘두 번 할까요’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발휘했다. 이종혁이 열연을 펼친 ‘두 번 할까요’는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 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분)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 분)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루며, 17일 개봉과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뮤지컬까지 사로잡은 이종혁은 ‘두 번 할까요’에서 얼굴도 능력도 되지만 연애만 안 되는 연애호구 상철 역을 맡아 어수룩해 보이는 미소 속 순수한 매력을 가득 담아내며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싱글라이프를 끝내고픈 상철은 물에 빠진 선영을 구한 후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지만, 하필이면 그녀는 고등학교 동창 현우의 엑스와이프. 오랜만에 코믹로맨스로 스크린에 복귀한 이종혁은 서툴지만 그래서 더 흥미로운 선영과의 썸을 그리는가 하면, 은근히 견제하는지도 모르고 현우에게 연애 조언을 구하는 상철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순박한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