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17일 오후 6시 현재, 금 30, 은 31, 동 14개를 따내며 종합점수 4만6618.70점으로 종합 12위를 달리고 있다. 댄스스포츠에서 4개의 금맥을 터뜨렸다. 댄스스포츠 정대완(시각장애)·박수현(비장애인 파트너)는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혼성 스탠더드 왈츠 Class B(동호인부)와 혼성 스탠더드 탱고 Class B(동호인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혜경(시각장애)·김창수(비장애인 파트너)는 혼성 스탠더드 5종목 Class B(동호인부)에서, 이해란(시각장애)·장한산(비장애인 파트너)은 혼성 스탠더드 폭스트롯 Class B(동호인부)에서 각각 우승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수영은 3개의 금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수영 차건우(지적장애)는 인천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S14(동호인부)경기에서 4분40초32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건우는 앞서 남자 개인혼영 200m SM14(동호인부)을 더해 2관왕에 올랐다. 장기석(뇌병변장애)은 남자 자유형 200m S2(선수부)경기에서 4분07초93의 기록으로, 권유경(지체장애)은 남자 자유형 50m S8(동호인부)에서 41초66의
▲인천시교육청 학술교류[사진제공= 인천시교육청] 진산과학고등학교(교장 황경주)는 16일 부터 18일까지 대만 타이중제일고등학교 과학반 학생과 수학 및 과학 분야의 학술 교류 활동이 진행된다. 인천진산과학고는 그간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공유하고자 대만의 타이중제일고등학교 과학반 학생들과 2018년부터 학술 교류를 하고 있다. 인천진산과학고를 방문한 대만학생들은 과학첨단기자재 견학(Lab Tour)을 시작으로,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별로 운영되는 수업에 인천진산과학고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여 한국 과학교육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야간에는 천문대에서 천체 관측 행사를 진행하며, 방문 교류의 마지막 날에는 양국 학생들이 그동안 진행한 연구를 발표하며 토론하는 학술 교류를 한다. 또한 대만학생들은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 문화 체험 활동도 진행하는데 인천차이나타운와 송도국제도시를 탐방하여 발전하는 인천의 현재를 체험한다. 황경주 교장은 “수학과 과학 분야에 뛰어난 역량을 지닌 대만과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술 및 문화 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가 인천도시가스로부터 지역 저소득층의 의료복지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임직원 및 가족들이 모금한 성금 360만원을 전달받았다. 1998년부터 22년째 이어져 온 성금 기증은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사랑나누기운동을 펼쳐 온 새생명찾아주기운동과 함께하기 위해 인천도시가스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조성되고 있다. 성금을 기탁한 인천도시가스 이상규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치유 가능한 질환을 앓고 있으면서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상처받고 소외당한 이웃들이 새생명찾아주기운동을 통해 건강을 회복했으면 한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인천도시가스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기업으로서 새생명찾아주기운동 후원 외에도 사랑의 연탄나눔, 희망장학생 후원, 독거노인 무료급식 후원 등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제141차 IPU 개최국인 세르비아를 공식 방문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현지시각 15일 오전 알렉산드르 부치치(Aleksandar Vučić) 세르비아 대통령을 만나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 증진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문희상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난 5월 헝가리 선박사고 직후 세르비아 정부가 실종자 수색 작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1989년 수교 이래 한-세르비아 관계는 정치·경제·문화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왔으며,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양국 간 교류협력이 더욱 확대 심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세르비아에 투자한 우리 기업들에 대한 깊은 배려와 관심에 대해 잘 알고 있다. 특히 작년에 부치치 대통령께서 우리 기업 공장 기공식 및 준공식에 직접 참석하신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면서“우리 투자 기업들에 대한 유인책 등 보다 강력한 지원을 해준다면 앞으로 세르비아는 서 발칸 지역 내 한국의 최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또한“대한민국은 가장 짧은 시간 내에 산업화·민주화·정보화에 성공했다”면서“it나 전자정부 등의 분야에서 한국과 세르비아가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길
‘아트센터 인천(ACI)’은 2019년 연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콘서트 오페라 <라 보엠>과 <나윤선 크리스마스 콘서트>의 티켓을 15일(화)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 오는 12월 13일(금)~14일(토) 양일간 펼쳐지는 <라 보엠>은 일반적인 오페라와 달리 연극적인 요소는 최소화하고 음악 중심으로 공연되는 콘서트 형식 오페라다. 이번 공연은 최고의 음향시설을 갖춘 아트센터 인천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콘서트 오페라 작품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12월 27일(금)에 개최되는 <나윤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통해 2년만에 국내팬들 앞에 서는 나윤선은 그녀만의 음악적 어법으로 숨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매년 12월이면 어김없이 전 세계 오페라 무대에 오르는 <라 보엠>은 <나비부인>, <토스카>와 함께 푸치니 3대 오페라로 꼽히는 작품이다. 프랑스 뒷골목을 배경으로 젊은 예술가들의 우정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작되는 가난한 연인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내 이름은 미미’, ‘그대의 찬 손’과 같은 잘 알려진 아리아들로 가득차 있다. 특히 이번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 일본 프로모션에 이어 인도네시아 케이팝 진출, JTBC로 녹화편성 되었다.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5일 입국하는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가 경기도가 주최하는 해외 케이팝 공연의 라인업에 오르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에딕션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에딕션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걸그룹 옐로비가 'Follow Gyeonggi K-Culture Festa IN 인도네시아'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이번 'Follow Gyeonggi K-Culture Festa'는 2019 10월 19~20일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대규모 K-POP 콘서트로 JTBC로 녹화편성이 되어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케이팝 페스티벌의 라인업은 'JBJ95, 김종국, 에픽하이, VAV, DIA, 백아연, 공원소녀(GWSN), 원밀리언(1MILLION), 태민, GRP, 러블리즈, 더로즈, 옐로비'등의 팀이 출연을 한다. 한편 '류희(리더), 애니, 아리, 소예, 설하'로 구성된 5인조 옐로비(Yellow Bee)는 3번째 싱글 ‘DVD’ 발매 후 국내는 물론 해외 프로모션의 성공적인 케이스로 등극하는 차세대 케이팝 그룹이다.
▲제1회 동구 사회복지의날 기념행사[사진제공= 동구] 인천시 동구는 27일,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동구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구 지역사회복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사회 복지 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적극적인 사회복지 활동 장려를 위해 화합과 공유 및 힐링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식전 축하공연은 팝페라 가수 카리스의 멋진 무대로 행사 참석자의 귀와 마음을 즐겁게 하고 그동안의 수고스러움을 잠시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념식에서는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시설종사자의 복지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힐링과 재충전을 위하여 ‘도전! 복지골든벨’,‘마음을 치유하는 힐링강의’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허인환 구청장은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민들을 도와주고 애쓰는 복지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희망과 꿈이 있는 복지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세 신스틸러’로 활약 중인 배우 박경혜가 매력만점 소통으로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박경혜는 지난 24일 저녁 다인엔터테인먼트 공식 V라이브 채널을 통해 ‘Hi, I'm 박경혜’를 진행하며 팬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V라이브를 진행하게 된 박경혜는 “실수를 하더라도 예쁘게 봐달라”며 긴장감을 드러낸 것도 잠시, 이내 유쾌한 입담과 수준급의 진행실력, 넘치는 팬사랑을 자랑할 뿐 아니라, 팬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소통의 묘미를 높였다. ‘직접 쓰는 프로필’ 코너를 준비한 박경혜는 혈액형, 취미, 좌우명 등과 같은 사소한 정보에서부터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진중한 생각까지 다채롭게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 뿐 아니라 이날 먹었던 아침 메뉴에서부터 최근 즐겨 먹는 간식, 좋아하는 노래 등 팬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하며 TMI을 대방출하기도 했다. 특히 박경혜는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현재의 저는 ‘어떤 배우가 되고 싶다’기 보다는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찾아가고 있는 단계인 것 같다”며 “지금은 작품 속에서 연기로 공감을 드리거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미추홀영상제와 여섯 번째 열리는 미추홀 청소년 영상제를 통해 전세대를 아우르는 인천지역 영상축제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지난 20일 옛 시민회관 광장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제4회 주민과 함께하는 미추홀 영상제, 지난 21일에는 영화공간 주안4관에서 제6회 미추홀 청소년영상제를 연이어 개최했다. 올해 네 번째인 미추홀 영상제는 ‘나와 이웃, 세상과의 즐거운 소통한마당’이란 주제로 1부 팟캐스트 라이브 방송 ‘미추 잇수다’와 2부 주민참여 영상제작프로젝트 ‘100인의 10초 미추홀을 말하다’ 영상 상영, 제4회 1인미디어 공모전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1부 주민들이 직접 진행한 팟캐스트 미추 잇수다는 골목, 추억, 미추홀 인싸, 청년이란 내용으로 미추홀구 인터넷송국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생방송 됐다. 정혜진 주안5동 파랑새 마을공공체 대표 진행으로 용현2동 박화예 통장, 김용석 숭의4동 말벗독서동아리대표, 김주현 바이각 테일러 샵 대표, 오승연 미추홀구 청년네트워크 대표, 용현5동 두레정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가 참여했다. 2부 주민참여 영상제작 프로젝트 ‘100인의 10초 미추홀을 말하다’ 는
허성태가 영화 '스텔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스텔라'는 차량 담보대출업계 독보적 에이스 영배(손호준 분)가 친구 동식(이규형 분)이 빼돌린 고급 슈퍼카를 찾기 위해 아버지의 유산인 스텔라를 타면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판타지 코믹 드라마. 극중 허성태는 ‘영배’가 일하는 차량 대출담보업계의 사장 '서사장'으로 분해 손호준, 이규형과 밀고 당기는 팽팽한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허성태는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왓쳐'와는 다른 코믹한 모습을 그리는 것은 물론 매 작품마다 매력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그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영화 <스텔라>의 연출은 <형>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달한 권수경 감독이 맡았으며, 이와 함께 <극한 직업>과 <완벽한 타인>의 배세영 작가가 각본을 맡아 <스텔라>의 기대치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코믹과 감동을 넘나드는 따뜻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코믹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스텔라>는 2020년 내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