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올해 아파트, 단독주택 170가구에‘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발전소’를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미니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가구에 W당 1,500원씩 최대 75만 원(500W)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미니태양광 300W를 설치할 경우 냉장고 1대의 소비전력을 생산하여 연간 최대 8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부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여 참여업체의 제품을 선택한 후 업체와 계약을 맺고 위임장을 작성하면 신청서 제출부터 보조금 신청까지 모든 것을 업체가 대행해 처리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말까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시는 2018년 기준 총 385가구에 118kW 규모의 미니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여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한 바 있다. 미니태양광 및 친환경에너지 확대 보급 등 사업을 추진하여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올해 하계 성수기 특별 교통대책 기간인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31일 간 654만 명, 하루 평균 21만 1천 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하며 성수기 역대 최다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올해 하계 성수기 기간 중 인천공항을 이용한 전체 여객은 654만 1,421 명, 일평균 여객은 21만 1,014 명으로, 전년도 하계 성수기(`18.7.21~8.19, 총 30일) 일평균 여객 19만 9,202 명 대비 5.9% 증가해 역대 성수기 일평균 여객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기록은 지난 2018년 설 연휴 기간 일평균 여객 20만 2,080 명이다. 특히 이번 하계 성수기 기간에는 7월 28일(일) 일일여객 22만 6,496 명을 기록하며 개항이후 역대 최다 일일여객 기록을 경신(이전 최고 기록은 2019년 2월 2일에 기록한 22만 5,249 명) 한 이후, 불과 일주일 만인 8월 4일(일)에 일일여객 23만 4,071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일일여객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하는 진기록을 낳기도 했다. 인천공항을 이용한 일일여객이 23만 명을 넘은 것은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후 처음 있는 일로, 이번 성수기 기
▲[사진제공 =게임펍] 이원종이 모바일 게임 광고 모델로 활약한다.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원종이 신작 모바일 RPG 게임 ‘쌍삼국지’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이원종은 드라마부터 영화, 연극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베테랑 배우다. 최근 ‘손 the guest’ ‘빙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서 친근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용의 눈물’ ‘야인시대’ ‘기황후’ 영화 ‘평양성’ ‘역모 - 반란의 시대’ 등과 같은 시대극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이원종은 수많은 삼국 명장들과 함께 난세를 평정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쌍삼국지’의 게임 배경에 따라 삼국시대 장수로 변신,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게임펍의 최신작 ‘쌍삼국지’는 2018년 5월 중국 서비스를 시작해 탄탄한 게임성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내세워 흥행에 성공을 거뒀으며, 2019년 5월 베트남에서 론칭,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0위권을 기록 중인 인기게임이다. 이원종이 모델로 활약 중인 ‘쌍삼국지’는 오늘 9월 출시 예정이다. 한편 이원종은 오는 26일
인천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미숙)은 지난 12일 부터 16일까지 공립유치원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19년 신규임용예정교사 32명과 복직(예정)교사 7명을 대상으로 교사로서의 기본소양, 교수역량, 유아이해역량, 교직실무역량을 신장시키는 연수로 진행되었다. 특히 사례・실무 중심의 연수를 운영함으로써 새내기 교사들이 유치원 현장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2019 개정 누리과정과 관련하여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은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새내기 교사는 “유치원 현장에 가기 전 두려웠으나 이론과 실제가 함께 다루어져 이해가 수월했으며, 현장에 대한 이해 및 여러 가지 팁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 =빅보스엔터테인먼트] 배우 황영희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수의 작품 속 감칠맛 나는 연기는 물론,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황영희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황영희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황영희는 특유의 깊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스크린, 무대 등을 넘나들며 맹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연기자다. 그가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앞서 ‘경숙이, 경숙 아버지’, ‘갈매기’, ‘민들레 바람되어’ 등 연극 무대를 통해 데뷔한 황영희는 다양한 무대 경험을 살려 브라운관에 진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후 황영희는 ‘김과장’, ‘언니는 살아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황후의 품격’, ‘녹두꽃’ 등에 출연, 때로는 가슴 뭉클한 연기로, 때로는 없어서는 안 될 감초 캐릭터로 활약하며 명품 조연임을 입증했다. 이처럼 넓은 연기
인천대학교 2019년 8월 학위수여식이 16일 오전 11시 송도캠퍼스 강당(23호관)에서 개최됐다. 2019년 8월 학위수여식은 졸업생 및 가족, 초정인사,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여하여 ▲개식선언 ▲국민의례 및 내빈소개 ▲학사보고 ▲축사 ▲축하공연 ▲학위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이재영 총동문회장, 김현기 인천대 발전기금 이사, 김영환 인천일보사장, 권혁철 경인방송사장, 박영복 국립인천대후원회 이사장, 인천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주요 내외빈, 졸업생 및 학부모 약1,50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사 32명, 석사 168명, 학사 981명 등 총1,181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조동성 총장은 식사에서 “요즘 사회나 기업에서는 전문 능력 뿐만 아니라 ‘인성’을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한다”며, “인성을 갖춘 인천대인으로써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당당히 세상에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의 ‘송도살이’축하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사)한중국제영화제에서 주최한 2019 한중국제영화제 월드모델대회가 오는 8월 22(목)일 서울 임페리얼호텔에서 성대히 펼쳐진다. (사)한중국제영화제는 문화예술업계의 다양한 국내외 회원사가 망라된 행사로 그 뜻을 기리고자 한국과 중국의 공동주체로 전세계 영화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인물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어워드 영화제로서 올해를 제3회로 대망의 한중국제영화제(이사장 조근우)는 10월 제주도 ICC국제컨번션센터에서 개최를 확정짓고 다양한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한중국제영화제 월드모델대회는 대외교류협력 강화와 사전 행사의 일환으로 여성엔터테이너를 선발하는 월드모델대회를 오는 8월 강남 임페리얼펠리스호텔 7층 듀베홀에서 개최되며 80년대 최고의 모델로 활동했던 팬션계와 모델계의 대가인 슈퍼모델 박영선과 사극과 안방 드라마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던 탤런트 유태웅의 MC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019 한중국제영화제 월드모델대회는 한중국제영화제의 축하사절과 홍보위원의 역할을 담당할 인재 발탁을 목적으로 아시아 7개국 한국,중국,베트남 기타 동남아에서 엄선된 모델 겸 엔터테이너를 선발하는 모델선발대회로 각 나라의 전통의상쇼와 한복쇼, 그리고 화
▲미추홀구 드림스타트, 보건소 연계 -어린이 치아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사진제공=미추홀구 ]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드림스타트가 어린이 충치 예방, 구강보건 프로그램인 ‘반짝반짝 하얀니’를 실시한다. 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오는 19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강의실에서 아동 충치예방을 위한 치아영양제 불소도포와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어린이 치아우식증에 약 40% 예방 효과가 있는 불소를 치아에 발라 충치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에게 바른칫솔질 교육, 불소용액 양치교육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직접 방문한 어린이들에게는 개인 칫솔도 나눠준다. 미추홀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정기적인 구강병예방대상자 관리 등을 통해 어린이 치아건강관리체계 구축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짝반짝 하얀니’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미추홀구 드림스타트(☎880-7394)로 문의하면 된다.
8월 11일(일) 오후 1시부터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5층 대강당에서는 아리랑을 통한 남과 북의 화합을 바라는 제3회 한반도아리랑축제가 열린다. 남과 북의 전통문화 보존과 전수를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문화교류의 장인 이번 행사는 한반도 전체와 이북지역의 음악과 문화에 초첨을 두어 현재 북한과의 화해와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는 한반도의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산가족의 날을 맞이해 여러 실향민들을 초청하여 아리랑을 통한 고향의 향수를 달래려 한다. 또한 한반도 아리랑 경연대회를 통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지역의 아리랑과 신진 국악인의 발굴과 국가무형문화재와 서울시무형문화재 및 이북5도무형문화재 단체와 명인들의 다양한 전통 공연이 펼쳐지며 특히 올해는 연변예술대학교의 교수를 초청하여 북한의 민요를 보다 가깝게 접해보도록 한다. 이번 행사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유지숙(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수교육조교) 명창은 ‘국적과 문화를 넘어 모두가 우리문화와 음악을 통해 화해하고, 국악인과 신진 예술가들에게는 다양한 창작활동을 위한 등용문의 기회와 이북지역 음악의 보존에까지 관심을 끼치고자 준비했다’라며 현재 한반도에 부는 평화의 바
▲[사진제공 = 유니버설뮤직] 국민 애교송 ‘오빠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혼성듀오 신현희와김루트의 신현희가 솔로 데뷔한다. 신현희는 8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무드매(movie! dream! magic!)’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2017년 ‘오빠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신현희는 이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초통령’으로 떠올랐다. 신현희와김루트 활동 당시 모든 앨범의 수록곡들을 작사, 작곡, 편곡했던 신현희는 이번 신곡 ‘무드매(movie! dream! magic!)’ 역시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곡은 늘 꿈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이상형을 현실로 마주하게 된 소녀의 설렘을 표현한 곡으로, 영화처럼 아름답게 펼쳐지는 꿈과 행복함이 가득 담긴 사랑스러운 곡이다. 재치있는 가사에 “오늘은 꼭 좋아한다는 말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소녀의 귀여운 포부가 담겨있다. 무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트로피컬 한 사운드와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신현희 특유의 맑은 창법과 밝음, 순수함과 사랑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곡이다. 개성있고 솔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