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한 미추홀영상제와 여섯 번째 열리는 미추홀 청소년 영상제를 통해 전세대를 아우르는 인천지역 영상축제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지난 20일 옛 시민회관 광장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제4회 주민과 함께하는 미추홀 영상제, 지난 21일에는 영화공간 주안4관에서 제6회 미추홀 청소년영상제를 연이어 개최했다. 올해 네 번째인 미추홀 영상제는 ‘나와 이웃, 세상과의 즐거운 소통한마당’이란 주제로 1부 팟캐스트 라이브 방송 ‘미추 잇수다’와 2부 주민참여 영상제작프로젝트 ‘100인의 10초 미추홀을 말하다’ 영상 상영, 제4회 1인미디어 공모전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1부 주민들이 직접 진행한 팟캐스트 미추 잇수다는 골목, 추억, 미추홀 인싸, 청년이란 내용으로 미추홀구 인터넷송국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생방송 됐다. 정혜진 주안5동 파랑새 마을공공체 대표 진행으로 용현2동 박화예 통장, 김용석 숭의4동 말벗독서동아리대표, 김주현 바이각 테일러 샵 대표, 오승연 미추홀구 청년네트워크 대표, 용현5동 두레정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가 참여했다. 2부 주민참여 영상제작 프로젝트 ‘100인의 10초 미추홀을 말하다’ 는
허성태가 영화 '스텔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스텔라'는 차량 담보대출업계 독보적 에이스 영배(손호준 분)가 친구 동식(이규형 분)이 빼돌린 고급 슈퍼카를 찾기 위해 아버지의 유산인 스텔라를 타면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판타지 코믹 드라마. 극중 허성태는 ‘영배’가 일하는 차량 대출담보업계의 사장 '서사장'으로 분해 손호준, 이규형과 밀고 당기는 팽팽한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허성태는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왓쳐'와는 다른 코믹한 모습을 그리는 것은 물론 매 작품마다 매력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그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영화 <스텔라>의 연출은 <형>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달한 권수경 감독이 맡았으며, 이와 함께 <극한 직업>과 <완벽한 타인>의 배세영 작가가 각본을 맡아 <스텔라>의 기대치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코믹과 감동을 넘나드는 따뜻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코믹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스텔라>는 2020년 내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유튜브 누적조회수 2천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와이낫 미디어 제작)가 오늘(17일)로써 종영한다. 이에 앞서, 지난 8주간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배우 주현영(안유나), 윤준원(서주호), 최찬이(정지성), 강태우(고동구), 고우진(허진수), 이형석(백세찬)이 마지막 종영 소감을 전했다. ▲주현영 (안유나 역) “배우로서 이제 첫 발을 내딛는 기회여서 어떻게 하면 유나를 더 잘 연기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만 급급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미 작가님께서 다뤄주신 유나 자체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기쁨을 주는 존재였고 난 그걸 믿으면 되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했습니다.. 또한 서로 다같이 배려하고 응원하는 밝은 현장분위기 속에서 작품을 만들어 갔기에,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시즌2에서 다시 만날 그날까지 저희는 또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며 인사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안유나를 좋아해주시고 '일진에게 찍혔을때'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준원 (서주호 역) “여러가지 의미로 너무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촬영현장에서 만난 소중한 한 분
▲가천대 길병원 김효선 간호사[사진제공=길병원] 가천대 길병원 권역외상센터 간호사로 재직 중인 김효선 간호사가 충주에서 열린 세계무예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충주에서 열린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무에타이 여자 51kg 부문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8강에서 대만 선수를 제친 그는 4강에서 말레이시아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올라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간호사는 2012년 취미로 무에타이를 시작했다가 아마추어, 프로를 거쳐 챔피언 자리에 오른 화려하고 이색적인 이력을 가진 선수다. 그는 “중증외상환자를 다루는 업무를 하다보니 강한 정신력과 체력이 필요한데, 무에타이로 체력과 정신을 모두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에도 큰 도움을 받고있다”고 말했다. 김 간호사는 “국가대표로서 한국에서 열린 세계 경기에 출전하게 된 것 자체가 매우 영광이라 생각하며, 부족한 부분을 더욱 가다듬고 정진해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추석 연휴 인천종합터미널 특별수송 실시[사진제공= 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인천종합터미널을 이용하는 귀성객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특별수송을 실시한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인천종합터미널 이용객이 일평균 약 16,800여명, 5일간 총 84,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용객 집중으로 인한 주차 혼잡 해소를 위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주차장 558면을 무료 개방한다. 또한, 특별 수송기간 승차권 매표인력을 증원하고 이용객의 쾌적한 이용환경을 도모하기 위한 대합실 적정 온도 유지 및 청소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관할 소방서 협조 하에 119 구급대를 배치하여 각종 안전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인천종합터미널을 찾으시는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오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가천대 길병원-베트남 BTH 병원 협약 체결[사진제공=가천대 길병원]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은 3일 병원 뇌과학연구원 세미나실에서 베트남 BTH(Blood Transfusion and Hematology Hospital·수혈 및 혈액전문병원)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혁준 가천대 길병원 진료부원장과 혈액내과 의료진 등 병원 관계자와 푸 찌 중(Phu Chi Dung) BTH 병원장, 쩐 쭝듕(Tran Trung Dung) BTH 줄기세포은행 소장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BTH는 호치민시에 위치한 혈액 전문 병원이다. 혈액질환 치료와 연구를 위해 1990년 설립, 수혈 및 줄기세포 수집과 처리, 이식, 공공 제대혈, 줄기세포 등 혈액 관련 전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 혈액내과는 의료인력, 기술교류, 학술 활동 등에 있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는 9월3일 문학경기장 대회의실에서 각 종목 코치 및 감독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2차 종목별 대표자회의’를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본 회의는 D-42일로 다가오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와 관련해 주요공지 사항을 전달했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30개 종목 8,978명(선수 6,025명, 임원 및 관계자 2,953명)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인천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총 492명(선수 355명, 임원 및 보호자 137명)이 참가한다. 시장애인체육회 이중원 사무처장은 “대회까지 선수들이 아프거나 다치지 않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며 각 종목별 대표자들을 격려했다.
신성훈x정정란의 듀엣곡 ‘우리, 두 사람’ 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신성훈은 가수의 본업에 충실할 것 이며 정정란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활약과 가수로서의 활동도 왕성하게 할 예정이다. 정정란은 성악가 출신의 가수다. 이번 앨범에서 성악가적인 느낌을 완전히 뺀 대중적인 보컬로 안정정으로 소화했다. 이어 신성훈은 깊은 감성 발라드가수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발라드면 발라드 R&B면 R&B 대부분의 장르 소화가 가능하 멀티 뮤지션이다. ‘우리 두 사람’은 서로 이별의 아품과 그리움을 그린 곡이다. 가사에는 첫 소절부터 ‘참 쉽지 않은일이야 늘 거닐던 동네를 저만치 돌아가야 한다는 걸 알면서 모르는 척 사나봐 익숙한 니 번호 만지작거리다 끝내 못 지워’ 라며 이별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다. 한편 정정란과 신성훈은 음악방송, 라디오, 공연을 통해 점차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2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정욱진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욱진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뮤지컬은 물론, 다양한 작품에서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배우다. 뛰어난 비주얼과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정욱진이 무대뿐만 아니라 브라운관, 스크린 등 다방면에서 본인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2011년 데뷔한 정욱진은 뮤지컬 ‘프로포즈’, ‘광화문 연가2’, ‘형제는 용감했다’, ‘어쩌면 해피엔딩’, ‘쓰릴미’, ‘아이러브유’, ‘시데레우스’ 등 데뷔 이후 쉴 틈 없는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뮤지컬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지난 1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친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에서 괴짜 발명가 ‘투리’로 분한 정욱진은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정욱진은 소속사를 통해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해볼 수 있던 뜻 깊은 작품이다. 좋은 분들 과 함께해 행복했던 시간이었고, 멋진 무대에서 좋은 역할로 관객과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 키이스트] 이승민이 차세대 심쿵 유발자로 등극했다.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에서 2학년 3반 생활 부장 이기태 역으로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는 이승민은 성공을 위해 신승호(마휘영 역)의 오른팔 노릇을 자처하는 야망꾼과 여자친구 문주연(윤소예 역)을 좋아해 뭐든 해주고 싶어하는 사랑꾼의 상반된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신승호의 집사 노릇을 반대하며 이별을 고한 문주연에 현실을 자각하게 된 이승민이 신승호와 거리를 두려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단짠 매력으로 극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이승민의 심쿵 모먼트를 짚어 봤다. ▲ 열 여덟 살의 우정 - 괜찮아? 아프겠다. 어떻게 가. 니가 이러고 여기서 있는데. ▲ 열 여덟 살의 사랑 - 소예야, 아직 화 안 풀렸어? 나 니네 집 앞. 너 나올 때까지 기다릴게. ▲열 여덟 살의 진심 - 나 못나서, 정말 못나서 너 좋아할 자격도 없지만 그래도 너 좋아해. 정말 좋아해. 든든한 친구부터 좋은 남자친구까지. ‘이기태’의 고민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이승민은 다채로운 매력으로